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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대 국회의원 선거 공정한 정책대결로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2년 02월 24일
심학봉 예비후보 정책자문교수단 발족
ⓒ 경북문화신문

제19대 국회의원 선거 새누리당 심학봉 예비후보의 정책자문교수단이 발족됐다.


심 예비후보의 자문 그룹으로 알려진 정책자문교수단은 경운대학교 문추연 교수(이학박사)를 비롯해 금오공대 10명, 경운대 10명, 구미1대 10명, 한국 폴리텍Ⅵ대학 구미캠퍼스 4명 등 지역 대학 34명의 교수들로 심 예비후보의 정책과 공약을 보다 전문적으로 검토하고 구체적인 실행 계획을 수립하는 역할을 담당한다.


현 구미의 상황을 “심장은 멈추고 손발만 움직이는 극한 상황”으로 진단한 심 예비 후보는 “지역경제 회생 방안으로 언론보도를 통해 이미 제시했던 지식기반융합부품·소재산업, 국책연구기관 유치, 글로벌 대학 시스템 도입, 박정희 컨벤션센터 건립 등 지역, 대학, 기업의 견고한 트라이앵글 구축을 통해 구미를 한국형 실리콘밸리로 재탄생 시키겠다”는 구상을 재차 강조했다.


또 “이번 제19대 총선은 그간의 친분이나 인정에 치우쳐 구미가 처한 실상을 외면해서는 안된다.”며 “문제를 정확히 파악하고 42만 시민의 삶을 위한 정책과 공약 그리고 이를 수행할 수 있는 후보의 능력이 최우선의 선택기준이 되어야 할 것”이라며 공정한 정책 대결을 강조했다.


심 예비후보는 과학기술연합회로부터 19대 총선 이공계 공천 후보로 추천 받았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2년 02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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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나믹듀오
재미난 영화를 봐도 다~(거기서 거기) 여행을 가도 다~(거기서 거기) 새로운 음악도 다~(거기서 거기) 너 말고 딴 여잔다~(거기서 거기) 심학봉김성조도 다~(거기서 거기)
03/03 17:53   삭제
토박이
...구미사람으로써 참부끄럽습니다 밑에 거지 같은 댓글들 달지 말고 그렇게 애향심있으면 ....그렇게 답답하면 사무실 찾아가서 얘기 하세요들.....쫌스럽게 이런데서 개지랄들 떨지 말고...
02/27 04:52   삭제
구미
정책대결하자고요? 폭로성 기자회견도 정책대결입니까 우째 나쁜것은 기존 정치인보다 앞서간다는 생각이 더네요 지금 말들이 많습니다 자제해주세요
02/26 14:29   삭제
해명
정책대결을하기전 국회법사위 영포라인 내물수수의혹 증인으로 채택된 사유와 mb친위대 영포회회원이 아니라는 해명부터 먼저 해야할것같어며 구미에서 생할도하지않은분이 무슨 애향심이 있어 택도없는 공약을 남발하는지 그 진정성에 의문을 가질수밖에 없습니다
02/26 12:34   삭제
시민
심학봉님 꼭 당선되셔서 공약꼭 이행하시고 구미를 살기좋은도시로 만들어 주세요.
02/25 17:22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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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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