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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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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9대 국회의원 선거 새누리당 심학봉 예비후보의 정책자문교수단이 발족됐다.
심 예비후보의 자문 그룹으로 알려진 정책자문교수단은 경운대학교 문추연 교수(이학박사)를 비롯해 금오공대 10명, 경운대 10명, 구미1대 10명, 한국 폴리텍Ⅵ대학 구미캠퍼스 4명 등 지역 대학 34명의 교수들로 심 예비후보의 정책과 공약을 보다 전문적으로 검토하고 구체적인 실행 계획을 수립하는 역할을 담당한다.
현 구미의 상황을 “심장은 멈추고 손발만 움직이는 극한 상황”으로 진단한 심 예비 후보는 “지역경제 회생 방안으로 언론보도를 통해 이미 제시했던 지식기반융합부품·소재산업, 국책연구기관 유치, 글로벌 대학 시스템 도입, 박정희 컨벤션센터 건립 등 지역, 대학, 기업의 견고한 트라이앵글 구축을 통해 구미를 한국형 실리콘밸리로 재탄생 시키겠다”는 구상을 재차 강조했다.
또 “이번 제19대 총선은 그간의 친분이나 인정에 치우쳐 구미가 처한 실상을 외면해서는 안된다.”며 “문제를 정확히 파악하고 42만 시민의 삶을 위한 정책과 공약 그리고 이를 수행할 수 있는 후보의 능력이 최우선의 선택기준이 되어야 할 것”이라며 공정한 정책 대결을 강조했다.
심 예비후보는 과학기술연합회로부터 19대 총선 이공계 공천 후보로 추천 받았다.
재미난 영화를 봐도 다~(거기서 거기) 여행을 가도 다~(거기서 거기) 새로운 음악도 다~(거기서 거기) 너 말고 딴 여잔다~(거기서 거기) 심학봉김성조도 다~(거기서 거기)
03/03 17:53 삭제
...구미사람으로써 참부끄럽습니다 밑에 거지 같은 댓글들 달지 말고 그렇게 애향심있으면 ....그렇게 답답하면 사무실 찾아가서 얘기 하세요들.....쫌스럽게 이런데서 개지랄들 떨지 말고...
02/27 04:52 삭제
정책대결하자고요? 폭로성 기자회견도 정책대결입니까 우째 나쁜것은 기존 정치인보다 앞서간다는 생각이 더네요 지금 말들이 많습니다 자제해주세요
02/26 14:29 삭제
정책대결을하기전 국회법사위 영포라인 내물수수의혹 증인으로 채택된 사유와 mb친위대 영포회회원이 아니라는 해명부터 먼저 해야할것같어며 구미에서 생할도하지않은분이 무슨 애향심이 있어 택도없는 공약을 남발하는지 그 진정성에 의문을 가질수밖에 없습니다
02/26 12:34 삭제
심학봉님 꼭 당선되셔서 공약꼭 이행하시고 구미를 살기좋은도시로 만들어 주세요.
02/25 17:22 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