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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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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공천신청자에 대한 여론조사를 마무리한 새누리당 공천위가 27일을 계기로 수시로 공천 명단을 발표한다.
민주통합당이 당선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전현직의원 공천에 무게를 두고 있는 반면 새누리당은 도덕성을 최우선시하겠다고 밝히고 있어 대대적인 물갈이가 예상된다. 특히 부산과는 달리 야당과 경쟁에서 절대적 우위를 점하고 있는 대구,경북 선거구에 대해서는 물갈이폭이 더 클 것이라는 것이 일반적인 시각이다.
▶27일 1차공천- 단수 신청지역
새누리당 공천위는 단수공천을 신청한 32곳 중 20명 내외, 전략지역은 20%인 전체 49곳 중 21곳을 우선 발표할 것으로 알려졌다.
단수 공천 신청자 32명 중 공천이 유력시 되는 곳은 서울 은평을 이재오(친이), 서울 도봉을 김선동,서울 노원을 권영진, 인천 남구을 윤상현, 경기 광명을 전재희(친이), 경기 부천소사 차명진(친이), 경기 김포 유정복, 부산 해운대 기장갑 서병수, 부산 금정 김세연, 광주 서을 이정현, 충남 천안을 김호연, 충북 충주 윤진식(친이), 강원 홍성 횡성 황영철 의원등이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 공천 예정자들은 27일 오전 당 최고 의결기구인 비상대책위원회의 의결을 거쳐 최종 결정된다.
▶27일 1차 공천 - 전략지역
전략지역 49곳 중 22곳이 발표될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 종로, 부산 사상구, 서울 강남3구, 경기 성남 분당갑, 을. 경북 포항남울릉, 경남 거제등이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