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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천배 이어 구미경제 살리기 위한 송정동-임수동 도보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2년 02월 27일
김석호 예비후보 삼성전자 전자부품연구소 구미건립 촉구 기자회견
ⓒ 경북문화신문
김석호 19대 국회의원 선거 구미 갑 예비후보가 27일 구미시청 열린 나래에서 삼성전자 전자부품연구소 구미건립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가졌다.




“삼성전자가 대지 5만 909m², 총면적 33만 2943m², 연구원 1만명 규모의 28층 2개동으로 이루어진 세계최대 규모의 전자부품기술 연구소를 경기도 화성에 지을 것이라고 밝혔다.”는 김 예비후보는 “연구기술 센터가 없는 생산기지는 존립자체가 무의미 한다는 것이 역사의 현실로 삼성전자가 연구소 건립을 무기한 연기 해놓은 구미에 전자부품연구소를 재건축 하길 강력히 희망한다.”고 주장했다.














  


김 예비후보에 따르면 2006년 7월 3일 삼성전자 구미공장장이던 고 장병조 회장이 2008년 까지 2899억 원을 들여 연면적 3망8천평에 지상 20충 지하 4충 규모의 모바일 연구개발기술연구소를 건립하려 했으나 2007년 7월 장마철 사고 위험 등을 이유로 공사가 중단된 뒤 8월 21일 경영상의 어려움으로 공사가 무기한 연기됐다.




이와 관련 김 예비후보는 “삼성전자 모바일 연구 기술동이 중단된 후 구미는 연구인력 채용확대에서 모바일 산업 클러스터 형성, 대구.경북의 신성장 동력으로 이어지는 장밋빛 미래가 사라졌다.”며 삼성전자와 구미시에 전자부품연구소 설립 및 이와 관련된 지원을 촉구했다.












  


김 예비후보는 이 외에도 중소기업 전용 전자부품연구소 설립, 기술연구전문대학원 설립 등의 공약을 제시한 후 구미시장실에 이러한 내용의 탄원서를 전달했다.




이어 구미시 임수동에 위치한  삼성전자 구미사업장에 같은 내용의  탄원서를 전달하기 위해 도보로 구미시 송정동 구미시청 정문을 나섰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2년 02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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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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