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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으로 알아보는 선거 상식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2년 02월 28일
예비후보자 선거운동에 대하여/구미시 선거관리위원회

Q. 예비후보자의 선거운동방법에 문자메시지를 전송할 수 있다는데, 예비후보자의 배우자나 선거사무장, 선거사무원도 보낼 수 있는가요?


A. 예비후보자의 선거운동에 있어 문자메시지를 이용한 선거운동은 예비후보자만이 할 수 있으므로, 배우자나 다른 사람이 휴대전화를 이용하여 전송하는 것은 공직선거법에 위반될 것입니다.


 


Q. 예비후보자 명의로 등록된 휴대전화가 2개 이상인 경우, 모두 문자메시지 전송을 할 수 있는지요?


A. 예비후보자의 명의로 등록된 휴대전화의 수량에 대하여는 공직선거법상 제한하고 있지 않으나, 예비후보자만이 휴대전화의 문자메시지를 이용하여 선거운동을 할 수 있습니다.


 


Q. 예비후보자가 자동 동보통신의 방법으로 문자메시지를 전송하는 것은 제한이 있나요?


A. ‘자동 동보통신의 방법’으로 전송할 수 있는 문자메시지는 예비후보자․후보자의 신분을 합하여 총 5회를 초과할 수 없으며, 1회에 전송할 수 있는 수량에 대하여는 제한이 없습니다. 단, 전송일 전까지 전송시 사용할 전화번호 등을 선거관리위원회에 신고하여야 합니다.


 


Q. 문자메시지 발송시 ‘선거운동정보’ 등을 표시하여야 하는가요?


A. 공직선거법에 따라 ‘선거운동정보’라고 표시하여야 하며, 예비후보자의 휴대전화번호 또는 선거사무소 전화번호와 수신거부 의사표시를 할 수 있는 방법에 관한 사항을 반드시 명시하여야 합니다.


 


구미시선거관리위원회(458-1390)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2년 02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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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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