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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동강연안 4개 광역자치단체장, 27개 기초단체장 정책협의회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2년 02월 28일
5월 10일 낙동강의 날제정, 대정부 공동건의문 채택
ⓒ 경북문화신문


 


28일 경남도청 도정회의실에서 낙동강 정책 협의회가 열렸다. 회의에는 경남․부산․경북․대구시등 동강연안 4개 광역단체장과 부산 광역시 북․사하․강서․사상구와 경북도 안동․구미․영천․상주․문경․경산시, 의성․고령․성주․칠곡․예천군, 대구광역시 달서구, 달성군 등 27개 기초자치단체장이 참석했다.


회의에서는 ▸낙동강지류하천 정비사업에 대한 국비지원 확대 ▸국가하천의 시설물 유지관리비를 전액 국비에서 부담하는 것 등을 골자로 하는 공동건의문을 채택, 중앙정부에 건의키로 했다.


또 낙동강 연안권의 균형적인 발전과 물 관리 시스템, 홍수 총량제 도입 등을 위한 연구용역을 추진키로 합의했다. 특히, 영남인의 생명의 젖줄인 낙동강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기념하기 위해 5월10일을 낙동강의 날로 제정하기로 합의했다.


 


5월10일의 의미는 낙동강의 총연장 510㎞(국토해양부 발간 한국하천 일람)에서 따온 것으로 경상북도가 제의한데 따른 것이다.


 


한편, 낙동강연안 정책협의회는 2010년 6월 9일 김관용 경상북도지사의 제안으로 그해 8월25일 구미에서 최초로 회의를 열었다. 이어 매년 경북→경남→대구→부산 순으로 개최키로 했다. 이번이 두 번째 회의였다.


당초에는 광역단체 4개만 참여키로 했으나 이번 회의부터는 낙동강 연안 경북11, 경남10, 부산4, 대구2 등 낙동강연안 27개 지자체가 함께 참여했다.


 


김관용 도지사는 인사말을 통해 " 새로운 낙동강시대 상생의 물꼬를 틔우는 계기를 마련하는 협의회는 새롭게 태어난 낙동강연안의 31개 자치단체가 모여 상생발전을 위한 큰 틀을 마련한다는데 큰 의미가 있다"고 강조하고 ,"낙동강연안정책협의회를 통해 자치단체간의 경계를 허물고 先계획과 後개발의 낙동강 연안 광역계획을 수립해 체계적인 상생발전 모델을 제시하고, 지천살리기와 사후관리문제, 맑은 물 관리방안, 홍수방지 대책 등을 공동으로 대응하는 한편 정부 지원을 건의해 성과가 나올 때 까지 계속 협력해 나가자"고 당부했다.


또 "新낙동강 시대를 여는 새로운 비전을 제시해 낙동강이 영남인의 젖줄로 다시 태어나 문화를 꽃피우고 환경이 살아 숨 쉬도록 31개 자치단체가 똘똘 뭉쳐 노력해 나가자"고 강조했다.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2년 02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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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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