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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편단심, 초지일관 구미 걱정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2년 02월 28일
김석호 예비후보 후원회 사무소 개소식
ⓒ 경북문화신문

김석호 제19대 국회의원 구미 갑 예비후보(친박연합)의 당선을 돕기 위한 후원회가 공식 출범했다.


박경준 구미 강서로타리클럽 회장이 후원회장을 맡은 가운데 28일 열린 후원회 사무소 개소식에는 김교승 선거대책 위원장, 김정곤, 김춘남, 박세진 구미시의원, 박순이 구미예총회장, 정성기 구미시 바르게살기협의회 전 회장, , 김창종JC 특우회장, 최병식 박사모 경북서부본부 추진위원장, 임영삼 구미시 축구협회 회장, 최종국 구미중앙로타리클럽 회장, 라태훈 구미로타리클럽 전 회장, 박영우 한솔로타리 초대회장, 김태록 경운대총동창회장, 이만기 경운대최고위관리자과정 6기동기 회장, 이두찬 경운대 행정실장, 김재근 구미시 복싱협회 회장, 이원동 충청향우회 회장, 김정겸 구미시 건축사협회 전 회장, 박오석 구미 목화회 회장, 도호기 구미프라임오케스트라 단장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박경준 회장은 “가까이서 오랫동안 지켜 본 김 예비후보는 마치 진흙탕 속에 피어난 민들레 꽃 같았다.”며 김 예비후보가 일편단심, 초지일관 구미를 걱정해 왔음을 강조한 후 “부드럽지만 강하고 지조 있지만 변화와 혁신을 두려워하지 않는 김 예비후보를 당선시켜 부정부패와 고인정치를 쓸어내고 새로운 희망정치를 열어나가자.”고 말했다.












  ▶박경준 후원 회장


정치자금법 제15조 규정에 의하면 재정 후원은 실명이 확인될 수 있는 방법으로 해야 하지만 1회 10만원 또는 연간 120만원 이하의 후원금은 익명으로 기부할 수 있다.


또 10만원 까지는 연말 정산시 전액 세액 공제를 받을 수 있으며 10만원을 초과한 금액은 개인별로 차등 소득공제를 받을 수 있다.












  ▶김석호 예비후보


김석호 예비후보는 “일 잘하는 일꾼이 집에 들어오면 풍년이 들지만 그렇지 못 하면 집안이 망한다.”며“구미 발전을 위해 일 잘하는 일꾼이 하고 싶은 일을 할 수 있도록 기회를 달라.”고 호소했다.













  ▶김교승 선거대책 위원장


박경준 후원 회장은 구미시 발전협의회장, 구미시 축구협의회장, 구미시 기계금속협회 회장, 경운대 총동창회 초대회장을 역임했다.



현재 구미강서로타리클럽, 주식회사 현대정밀 대표이사로 재임 중이다.




 












  












  












  ▶박순이 구미예총 회장












  ▶김정곤 구미시의원












  ▶박세진 구미시의원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2년 02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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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구미시민
이사람 또 나왔네..또또또...도대체 몇번째야... 돈이 많긴 많은갑네 매번 선거때마다 나오니..ㅉㅉ 친박연합은 도대체 머시기여... 박근혜는 새누리당에서 대빵인데...이거 영~~ 구미는 박근혜당인 새누리당에서 의원이 나와야돼..안그럼 박근혜가 쳐다도 안볼껴~
03/03 20:18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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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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