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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봉권 (주) 효성 스판덱스 노협대표(위원장) 3선 당선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2년 02월 29일
노사안정 힘입어 글로벌 경쟁부문 1위, 매출액1조원 돌파
ⓒ 경북문화신문


 


지난 2월 28일 ㈜효성 구미공장(시미동)에서 실시된 제 5대 스판덱스 노협 대표(위원장)선거에서 김봉권 현 위원장이 3선에 당선됐다.


노사안정에 힘입은 ㈜효성 스판덱스 사업부분은 글로벌 생산량 1위, 매출액 1조원 돌파 등 괄목할 만한 성과와 함께 지속적인 성장을 해 오고 있다.


김봉권 당선자는 이날 “ 3년이라는 활동 공간을 마련해 주신 동료,선배 사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면서 “노사간 소통의 눈높이는 수직이 아닌 수평적이고, 상생의 기준은 머리가 아닌 가슴으로 다가 가야 완성도를 높힐수 있을 것”이라고 역설했다. 김 당선자는 또 “ 회사 종사자들의 순수한 권익과 안정적 복지향상에 더욱 매진 하겠다”고 약속했다.


 


한편 효성 스판덱스는 지역 아닌 글로벌 넘버1의 확고한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하는 그룹의주력 산업이면서 동시에 동종업계의 모범 사례로 자리매김 하고있다.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2년 02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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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정신
김봉권위원장님당선 축하드립니다
초심을 잃지마시고 노사하합에 더욱더 힘써주십시요
02/29 12:54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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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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