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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고, 2012신입생 오리엔테이션

권상윤 기자 / 입력 : 2012년 02월 29일
ⓒ 경북문화신문

구미고등학교(교장 조규생)는 지난 23일과 24일 양일간 경상북도 청소년수련센터에서 2012학년도 신입생 442명을 대상으로 오리엔테이션을 실시했다.


예비교육에는 교직원과 재학생 및 졸업생이 함께 참여해 신입생들이 보다 원활하게 고등학교 생활에 적응하고 명문 고등학교 학생으로서의 면학분위기를 익힐 수 있도록 했다.


조규생 교장의 ‘효율적인 학습 방법’에 대한 특강과 대구카네기연구소 이승익 본부장의 ‘변화, 새로운 도전’을 주제로 한 특강에 이어 신입생들은 3년간 함께 생활하게 될 동기들과 친교 시간을 갖고 새 학기 시작을 알렸다.


또 올해 서울대에 합격한 4명을 대표해 석병준(물리천문학부)군이 ‘꿈과 열정’에 대한 재학 시설의 경험담을 들려주며 후배들을 격려해 의미를 더했다.


한편 수능성적 전국 30위권을 목표로 하는 구미고는 올해 서울대 4명, KAIST, GIST, UNIST 수석을 비롯해 7명, 연ᆞ고대 13명, 의학계열 4명, 사관학교 8명 등 괄목할만한 성과를 거뒀다.


 



권상윤 기자 / 입력 : 2012년 02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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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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