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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동익 구미갑 예비후보, 전국 중소기업 통합전산망 제안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2년 03월 01일
ⓒ 경북문화신문

 


 


채동익 구미갑 새누리당 예비후보가 ‘전국 중소기업 통합 전산망’을 제안했다.


“FTA는 이제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되었고, 중소기업도 글로벌시대를 준비하지 않으면 안된다.”고 강조한 채후보는 “전국가적인 중소기업 통합 전산망이 구축되면, 중소기업의 역량이 강화돼 국가경쟁력이 재고될 뿐만아니라, 중소기업과 취업자 간의 일자리 미스매치를 줄일수 있게 된다"면서, 이를 계기로 " 사회적 비용 또한 획기적으로 줄이게 되고, FTA대비 중소기업의 해외진출을 위한 활로가 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채후보가 제안한 주요 골자는 근로자 수 300인 미만의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해당기업 홈페이지에 영어, 중국어, 일어 3개어 동시지원, 전국 16개권역 상시근로자 수 300인 미만 중소기업 상시통번역 지원체계 구축, 300인 미만 중소기업 일자리 상시 제공 등이다.


채후보는 특히 “ 대기업 3%,중소기업이 97%인 구미의 경우 중소기업 강화는 구미시 미래를 위한 초석이 될 수밖에 없다"면서 " 글로벌시대에 대비해 중소기업의 역량을 강화하는 것이 무엇보다 시급하다.”고 거듭 강조했다.


한편 채 예비후보는 " 구미시청에 근무할 당시 전국 최초로 통·번역 별정직 7급을 채용(영, 중, 일)했고, 전국 최초로 통역자원봉사자를 위촉(120명)했다"고 밝혔다. 또 " 전국 최초로 지역출신 해외 읍·면장을 위촉하도록 하는 시책사업을 펼쳤다"고 덧붙였다.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2년 03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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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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