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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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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동익 구미갑 새누리당 예비후보가 ‘전국 중소기업 통합 전산망’을 제안했다.
“FTA는 이제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되었고, 중소기업도 글로벌시대를 준비하지 않으면 안된다.”고 강조한 채후보는 “전국가적인 중소기업 통합 전산망이 구축되면, 중소기업의 역량이 강화돼 국가경쟁력이 재고될 뿐만아니라, 중소기업과 취업자 간의 일자리 미스매치를 줄일수 있게 된다"면서, 이를 계기로 " 사회적 비용 또한 획기적으로 줄이게 되고, FTA대비 중소기업의 해외진출을 위한 활로가 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채후보가 제안한 주요 골자는 근로자 수 300인 미만의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해당기업 홈페이지에 영어, 중국어, 일어 3개어 동시지원, 전국 16개권역 상시근로자 수 300인 미만 중소기업 상시통번역 지원체계 구축, 300인 미만 중소기업 일자리 상시 제공 등이다.
채후보는 특히 “ 대기업 3%,중소기업이 97%인 구미의 경우 중소기업 강화는 구미시 미래를 위한 초석이 될 수밖에 없다"면서 " 글로벌시대에 대비해 중소기업의 역량을 강화하는 것이 무엇보다 시급하다.”고 거듭 강조했다.
한편 채 예비후보는 " 구미시청에 근무할 당시 전국 최초로 통·번역 별정직 7급을 채용(영, 중, 일)했고, 전국 최초로 통역자원봉사자를 위촉(120명)했다"고 밝혔다. 또 " 전국 최초로 지역출신 해외 읍·면장을 위촉하도록 하는 시책사업을 펼쳤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