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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를 향해 뻗어라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2년 03월 02일
2012학년도 신입생 입학식
ⓒ 경북문화신문

구미대학교(총장 정창주) 2012학년도 신입생 입학식이 2일 교내 대강당에서 열렸다.


21회째를 맞는 입학식에는 정창주 총장 및 학교 관계자와 남유진 구미시장, 시.도의원, 관내 기관단체장 등이 참석해 32개 학과 2천 6백여 명의 신입생을 환영했다.












 


특히 1부 기념행사에 이어 열린 2부 행사에서는 세계를 향해 뻗어라라는 주제로 대형 지구본에 총장과 학생들이 깃발을 꽂고 모두가 함께 파이팅을 외치는 퍼포먼스로 마치 축제같은 입학식을 연출했다.


이어 신입생들에게 전하는 졸업생들의 영상편지가 상영되었으며 경북팝오케스트라의 축하공연으로 입학식은 마무리 됐다.


정창주 총장은 환영사를 통해 “대학생은 훌륭한 사회인으로서 기틀을 다지는 중요한 시기”라며 “학생들에게 꼭 필요한 교육프로그램과 제도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약속했다.


신입생들은 5일부터 수업에 들어가게 된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2년 03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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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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