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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측에 구미종합 복합 역사 정상화 강력 촉구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2년 03월 02일
심학봉 새누리당 구미갑 예비후보
ⓒ 경북문화신문

심학봉 새누리당 구미갑 예비후보가 주차시설 부족등으로 정식 준공을 받지 못한 구미 종합 복합 역사 정상화문제와 관련 코레일측에 대해 책임있는 해결을 강력히 촉구했다.


심예비후보는 2일 보도자료를 통해 “무엇보다도 시민의 안전을 담보하고 역세권 이용자들의 편의 제공을 위해 조속한 해결이 요구 된다”고 밝히고 지하주차장 사용과 부식정도가 심해 이미지를 저해하고 있는 지상주차장 외부 벽면의 보수 문제와 관련해서도 “사업시행자가 당초 상업시설 임차인인 (주)써프라임 플로렌스에서 코레일로 변경된 만큼 코레일측의 책임 있는 해결을 서둘러야 한다"고 거듭 촉구했다.


심후보는 특히 구미역사 확장으로 기존의 건널목인 육교가 철거되면서 불편을 겪어온 원남지역 주민과 이곳을 이용해온 학생들이 그 대용으로 활용되고 있는 구미역사 에스컬레이터 역시 잦은 고장으로 큰 불편을 주고 있는 만큼 근본적인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주장하면서 근본적인 대책마련을 요구했다.


심후보는 또 최근 구미의 대표적 재래시장인 원평 중앙시장을 방문한 자리에서 대형할인점 무더기 입점에 따른 재래시장의 생존대책을 마련해 달라는 상인들의 건의에 대해 대형마트 월2회 일요일 의무휴업이 현실화될수 있도록 앞장서도록 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심후보는 특히 재래시장의 주차난 해소를 위해 주차타워를 설립하도록 노력하겠다는 입장도 피력했다고 밝혔다.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2년 03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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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사모
잘하겠다는데 초치는 분들이 와이리 많노....
누가하든 서민들 편하면 되는거 아닙니까?
이런 구시대 사고를 갖은 분들이 어떻게 박근혜대표를 들먹일수 있을까요.
표다떨어지겠다... 좋은것은 받아 드릴줄 알아야지요....
03/08 14:49   삭제
나도구미시민
다 옳으신 말씀..그럼. 현 구미시장, 국회의원은 뭐하고 있는건지
구미역사 문제가 어제오늘의 문제는 아니지 않나요??
구미고 구미역내에 주차타워 만드는거 찬성입니다.
시내에 갈때나 역에 갈때 주차할때 없어서 빙빙도는데.
유류주차장은 비싸고.. 싸고 저럼한 주차시설 많이 확충해 주세요
누구든 할수 있으면 좋은시설 좋지 않나요
03/07 16:10   삭제
구미사랑
아 진짜 고만 좀 하이소. 이렇게 말만 거창하게 하고 그럴싸한 공략들 내세우면 구미시민들이 옳소할 것 같으오? 하다못해 1-2년이라도 구미서 살아보고서 말을 하소.
03/05 14:24   삭제
진정구미시민
이 양반 또 헛소리 빌빌 해대네... 주차타워? 야이양반아...금오산타워나 만들어라..주차타워는 무슨놈의 주차타워야... 아이고 구미가 어쩌다 이런양반들이 설쳐대는고....박근혜 대통령되서 구미 발전 좀 시켜주이소...저런 사람들 못설치게~~
03/03 20:09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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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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