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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선으로 간 새누리당 구미 총선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2년 03월 05일
구미갑/ 김성조- 심학봉, 구미을/ 김태환, 김찬영, 이성춘
ⓒ 경북문화신문

 


 


 


새누리당이 5일 2차 공천자 81명과 경선지역 47곳을 확정 발표했다.


경북지역에서는 15개의 선거구 중 포항북구 이병석 현 의원, 김천 이철우 현 의원, 경산 -청도 최경환 현 의원, 군위-의성-청송 김재원 전 의원 등 4개 선거구에서 후보를 확정했다.


경선지역은 7개 선거구로 구미갑, 구미을, 영주, 영천,상주, 문경-예천, 영양-영덕-봉화-울진 등 7개 선거구에서 실시된다.


선거구별 경선 대상자는 ▶구미갑/ 김성조 현 의원,-심학봉 전 지식경제부 국장▶구미을/ 김태환 현 의원- 김찬영 전 아주대 총학생회장- 이성춘 예비역 대령▶영주/ 장윤석 현 의원- 김엽 (사)국회입법 정책 연구회 부회장▶영천/ 정희수 현의원- 김경원 전 대구 지방 국세청장▶상주/ 성윤화 현의원- 김종태 전 국군기무사령관▶문경-예천/ 이한성 현의원- 신현국 전 문경시장- 김수철 (사) 국민화합 실천연대 이사장 ▶영양-영덕-봉화-울진/ 강석호 현의원- 이재춘 전 대전지방국토관리청장- 전광삼 전 서울신문 기자 등이다.


그러나 ▶안동(김광림 국회의원)▶포항 남구-울릉(이상득 국회의원, 불출마)▶고령-성주- 칠곡(이인기 국회의원) ▶경주 (정수성 국회의원)등 4개 선거구에 대한 후보 확정 및 경선실시 여부는 확정되지 않았다. 이 중 경주는 전략지역으로 확정됐다.


이처럼 경선지역이 47곳으로 늘어나면서 당사자들이 경선 방식에 예민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새누리당은 4월 총선 47곳을 확정하면서 본격적인 경선 절차에 착수한 가운데 여론조사 경선과 투표소 경선으로 나뉘어 진행키로 했다. 여론조사 경선은 무작위로 집전화를 돌리는 방식이다. 또 투표소 경선은 당원 20%, 일반국민 80%로 구성된 1천 500명의 선거인단이 직접 투표소에 나와서 투표하는 방식이다.


이와관련 당 내에서는 16일 앞으로 등록일이 다가온데다 17일 이전에 여론조사 경선, 17-18일에는 투표소 경선을 한다는 방침이어서 경선 준비 일정상 대부분 여론조사 경선을 실시할 것으로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또 투표소 경선은 전국에 걸쳐 공천 경합 선거구를 대상으로 10곳 안팍을 대상으로 실시될 것으로 내다봤다.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2년 03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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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매한
애매한 경선 부치고 어쩔 심판인지..
확실한 결정은 왜 못내리는지..
바군다면서 바뀔 줄 버릴 줄을 모르네요..
새인물을 지지합니다.
03/10 16:37   삭제
송정
새누리 또 한나라로 돌아가겠네 경선이라니 또 새로운 신인이 나오기가 어렵겠구만 도데체 어떻게 하자는건지
03/07 18:28   삭제
구미
경선 불을 보듯이 뻔한데 새누리 결국은 구 정치인 그대로...유권자가 어떤 판단을 내릴지 궁금하구만 ㅋ
03/06 15:05   삭제
을지구는
뭐가 저렇대? 참 누구의 작품인가?
저런식이면, 구미부터 박대표 대권도전에 냉담할듯
03/06 14:20   삭제
구미인
ㅋㅋㅋ 웃기게 돌아가네..진흙탕싸움 당사자 2인간 경선이라니..새누리당 구미는 버린건가
03/05 21:28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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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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