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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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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의회가 7일 전체 의원 간담회를 열고 공석이 된 부의장 선거를 실시하지 않기로 합의했다.
이에 대해 시민들은 3개월여 임기의 부의장을 선출하지 않기로 한 결정은 의회 화합과 효율적인 의회 운영을 위한 현명한 판단이라는 의견을 내놓고 있다.
한편 새누리당 구미을은 7일 경선대상자인 김태환 국회의원과 김찬영 전 아주대 총학생회장의 합의에 따라 여론조사 방식을 수용키로 했다.
또 민주 통합당 관계자는 2-3일 내에 구미을 여성 후보를 낼수도 있다는 입장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