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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 구미갑-을 여론조사 방식, 후보 결정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2년 03월 08일
구미갑/ 김성조- 심학봉, 구미을/ 김태환-김찬영
ⓒ 경북문화신문

 


 


 


여론조사 방식으로 새누리당 구미갑-을 후보자를 결정키로 했다. 갑을 공히 14,15일 2천명을 대상으로 2개의 여론조사 기관이 각 1천명씩  전화 여론조사를 실시한다.

여론조사 시간은 오후 2시부터 오후 10시까지이다.

구미갑 여론조사 대상은 김성조 국회의원, 심학봉 전 지식경제부 국장이며, 구미을은 김태환 국회의원, 김찬영 전 아주대 총학생회장이다.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2년 03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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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표무효
내가직은 김성조의원님 실망했습니다..
이리도 욕먹을 정치 하셨습니까?
이제 구미를 위해 하신다느게 어찌 이리 됐나요?
지지자들도 등을 돌리니 안타깝네요..
이젠 구미를 살게 놓아 주세요
03/10 02:50   삭제
심학봉
심학봉은 알바를 고용하나.. 어째 올라오는 댓글들이 토시 하나 안틀리고 다 똑같냐 ㅋ
03/09 16:47   삭제
구미사랑
김성조국회의원 당선되어도 절대 서울로 이사 안간다고 약속해놓고 당선되자말자 자식들 중,고 서울로 전학시키고 이사한 거짓말쟁이 김성조 구미시민께 해명하세요.
03/09 09:20   삭제
시민
김성조는 최측근 백천봉전도의원 기자회견 내용을보면 진짜 국회의원직을 사퇴해야되고 2월25일 선관위에서 몇시간동안 조사 받은 사실을 양심 선언하세요
03/09 09:10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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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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