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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최첨단 구미국가 산업단지 조성 프로젝트 발표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2년 03월 09일
전인철 구미갑 예비후보
ⓒ 경북문화신문

 


전인철 구미갑 예비후보가 구미시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서는 인구의 중가가 반드시 필요하다고 밝히면서 인구 증가는 출산등 자연스러운 방법도 있지만 일자리 창출을 통한 인구의 외부 유입이 가장 중요한 수단이라고 역설했다.


“일자리는 이처럼 도시 발전을 위한 가장 큰 핵심적 요인”이라고 주장한 전인철 예비후보는 “ 최근들어 300만평 규모의 5공단을 조성하고 있지만 이곳을 채울 기업마저 정해져 있지 않은 상태에서 타 후보들은 5공단을 넘어 6공단을 들먹이며, 시민들을 현혹하고 있다”고 비판하면서 구미국가 산업단지의 세계적 IT 융복합 산업의 핵심거점으로 집중육성하겠다고 밝혔다.


이와관련 전인철 예비후보는 구미는 이미 세계적인 IT 모바일 산업의 메카로 인정받고 있지만 하나의 기술만으로 지속적인 성장을 꿈꿀 수 없는 것 또한 무한 경쟁시대를 살아가는 기업들의 현실이라고 밝히고, 이미 확보된 세계일류 기술을 활용, 또 다른 부가가치를 생산해 내는 것이 진정한 세계제일이 되는 길이라고 주장했다.


또 최근의 트렌드는 융복합 산업이라고 밝힌 전인철 예비후보는 IT 기술과 의료기술이 합쳐지면 원격진료나 초소형 의료기기, 인체 내장형 치료기등의 현실화가 가능하다고 밝히고, IT 기술과 합쳐서 더 큰 시너지 효과를 낼수 있는 기술들이 무한하고, 일환으로 구미국가산업단지의 IT와 모바일 강점을 살려 구미를 세계적 IT, 융복합산업의 핵심거점을 키워나가는 것이 그 해결책이 될수 있다고 밝혔다.


또 중소기업 위주로 구성된 구미국가산업단지에 대기업 유치가 활성화의 큰 잣대가 될수 있다고 밝힌 전인철 예비후보는 5공단에는 삼성과 엘지처럼 40여년을 구미시민과 함께 할 대기업의 입주가 절실하다고 역설하면서 5공단 23만평은 도레이 첨단소재가 분양을 하고 있는 실정이고, 도레이 첨단소재가 생산하는 첨단소재를 필요로 하는 많은 기업들은 5공단 부지를 욕심내고 있고, 대기업은 자연스럽게 중소기업을 모으고 일자리를 만들어 내고 있다고 밝혔다.


이에따라 5공단의 성공적인 분양은 구미시의 20년 혹은 30년 후 미래의 성장을 의미하며, 대기업의 입주는 반드시 필요하고, 이 때문에 구미발전을 위해 국내의 대기업 유치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하겠다고 밝혔다.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2년 03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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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산
아고 밑에 이사람은 또 누군고 자민련은 뭐고 신한국당은 또 뭐요 우째 없는 사실을 그렇게도 글을 잘 쓰시는지요 배신자님 이게 바로 유언비어라고합니다 그렇게도 자신이 없나요 당당하게 선거운동하세요 네거티브 하지마시고 시간이 지나면 그렇게까지 하지않아도 유권자님은 아십니다
03/12 14:34   삭제
배신자
신한국당에서탈당 자민련으로 자민련탈당한나라당으로 한나라당탈당 무소속  무소속에서 공천받기위해 새누리당입당 공천낙천 또 새누리당탈당 전인철 경력 너무좋다 김성조배신자는누구일까요 전인철
03/12 12:55   삭제
도량
송정동에서 무투표 시의원 두번 당선에 의장을 거처 무소속으로 선주 원남 도량에서 도의원 당선 청렴하고 일 소신있게 잘 한다고 검증받은 사람입니다 깨끗하고 일 열심히 하는 사람으로 생각하셔도 됩니다 좀 이쁘게 봐 주세용
03/12 12:31   삭제
구미갑
머니 벼락 맞으신분 많네 측근들도 욕하더만 왜 나왔냐고 얌전히 도의원이나 하고있지라며.
03/12 11:30   삭제
구미갑
국회의원은 말할 것도 없고 다른 시의원, 도의원들은 선거때만 열심히 하고 되고나면 얼굴보기 힘듭디다. 그래도 이분은 오랫동안 선거앞뒤가 똑같습디다. 이번에도 믿소이다.
03/11 11:04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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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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