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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공단 리모델링 조기 완성, 지방공단 조성으로 번영의 구미시대 개막”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2년 03월 09일
김성조 새누리당 구미갑 예비후보, 총선 공약 3,4탄 발표
ⓒ 경북문화신문

 


 


 


오는 14,15일 여론조사 경선을 앞둔 새누리당 김성조 구미갑 예비후보는 ‘약속합니다! 김성조만이 할수 있습니다’는 슬로건을 내걸고 19대 총선 공약 제3탄 ‘1공단 구조고도화 조기완성’과 4탄 ‘ 지방 공단 조성’을 각각 공개했다. 이로써 4선에 도전하는 김성조 예비후보의 4대 대표 공약이 모두 제시됐다.


공약3탄의 경우 2009년 김성조예비후보가 한나라당 정책위 의장 시절 강력히 추진, 성사 시킨 ‘ 구미1공단 구조 고도화 (리모델링)시범사업’을 조기에 완수하겠다는 계획이다. 산업화 초기 조성된 구미1공단은 노동집약적 생산 기능 위주로 개발돼 기반 시설 및 근로자를 위한 복지, 편익시설이 부족할 뿐만 아니라 산업환경의 급변으로 경쟁력 마저 저하된다는 문제점이 지적돼 왔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김성조 예비후보는 그동안 지역 국회의원으로서 공단의 리모델링을 통한 경쟁력 강화 방안을 마련했었다.


하지만 리모델링 사업이 광범위 할 뿐만 아니라 많은 시간과 자본이 소요돼 자칫 사업 장기화에 따른 문제가 발생할수 있기 때문에 4선 국회의원에 당선돼 ‘ 사회기반시설에 관한 민간투자법’ 개정을 통해 다양한 투자방법의 길을 여는 등 1공단 리모델링 사업의 효율성과 안정성을 극대화시켜 조기에 사업을 마무리하겠다는 구체적인 계획이 포함돼 있다.


김 성조 예비후보가 밝힌 공약 4탄은 지방공단 조성이다. 구미산업 단지의 경우 대부분 대기업 중심의 대규모 장치산업으로 구성돼 있는 반면 이들을 뒷받침할수 있는 대기업과 중견기업이 입주할수 있는 지방공단이 없어 기업 경쟁력을 저하시킨다는 문제점이 있었다.


이에따라 구미에 중소, 중견기업이 입주할수 있는 지방공단을 조성함으로써 대기업과 중소기업의 경쟁력을 향상시키고, 상생할수 있는 여건을 만들어나가겠다는 복안이다. .


‘지산앞들 개발, KTX 환승 편의 제공’에 이어 9일 현재까지 4대 공약을 발표한 김성조 예비후보는 ‘ 제시한 4대 공약 모두가 구미공단의 경쟁력을 향상시키고, 근로자들의 삶의 질을 높일수 있기 때문에 매우 중요한 사업들’이라면서 ‘ 하지만 이런 일들은 다선 의원의 힘과 역량이 없이는 불가능하기 때문에 변함없는 구미시민의 지지와 성원으로 반드시 성사시켜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김성조 예비후보는 지난 2월 27일 시민단체가 평가한 ‘제18대 국회 공약이행 평가’에서 공약이행률 87%로 전체 국회의원 중 7위에 오르는 등 높은 공약실천 이행률을 기록한 점을 들어 “ 19대 국회의원으로 당선될 경우 공약이 현실화될 가능성을 높다”는 전망이다.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2년 03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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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기시장
차기시장 채동익 확실합니다 김성조가 알아서 합니다 걱정마세요 시장 출마경험도 있고 우리모두 시장 밀어줍시다
03/12 21:23   삭제
시민
이제 사람을 바꿔야 합니다 뽑아놓고 일안한다고 욕하지 마세요 다선에 현혹되지맙시다 이제는 유권자가 대우 받아야합니다 50년대 선거운동하시는분들 요즘 난리네요 중립을 지켜야할 단체장까지 선거운동하네요 이제는 유권자도 생각이 바꿔야합니다 이제는 속지맙시다 바꾸어야 합니다
03/12 14:48   삭제
딱 한마디만
딱3번1.산악회버스-딴 후보 올라가서 인사.김성조 올라갈려고 두세번 문 두드려도 안에서 안열어줌 2.식당회식장-김성조 명함 주니 세명이 연이어 당신 여기 뭐하로 왔노 웃기고 있네 딴데 가봐 3.모동사무소 부녀회 모임-4선얘기 나오자 한 주부 '됐어요 그만 하세요! 그래도 끝까지 얘기하고 지지부탁. 하지만 한사람도 박수 안침!!!이게 유권자의 표심!!!
03/11 09:06   삭제
쯧쯧
김성조,부인 아들, 평상시 보신 분? 선거때나 얼굴 알리기 행사때 뿐 입니다. 왜 한사람이 능력도 없으면서 계속 해야 하나요! 구미사람이라구? 쯧쯧 구미는 더불어 사는 세상 입니다. 히딩크 역활 확실히 해주세요 학봉씨!!! 14~15일 여론조사때 삼진아웃 시켜야 됩니다. 김성조!!
03/11 08:57   삭제
허허
2000년 당시 재산3억7천이 무슨재주로 그렇게 많은 재산을 모았을꼬 부모님 재산공개는 하지도 않고 딸들은 외재차 탄다고? 모범좀 보이면 참좋을텐데 서민은 살기가 힘들어 아우성인데...시민들 그래도 김성조 찍을란가 이제는 사람이 바뀌야 할텐데 참 걱정입니다
03/10 16:42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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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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