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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 수도권에 뺏긴 구미, 두 배로 `찾아 오겠습니다”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2년 03월 09일
심학봉 구미갑 새누리당 예비후보 “ 대형 프로젝트 무엇 때문에 뺏겼나”
ⓒ 경북문화신문

14일과 15일 새누리당 구미갑 여론조사 경선이 임박한 가운데 공천위원회가 규정한 ‘여론조사 경선 방식’ 수용한 심학봉 예비후보는 8일 “파주를 비롯한 수도권에 뺏긴 구미, 두 배로 뺏어오겠습니다”는 입장 발표를 통해 “구미사수, 구미번영”을 강조하면서 “뺏긴 구미를 두 배로 찾아오고, 그 위에 교육, 문화, 복지의 50만 구미번영시대를 열겠다”고 밝혔다.


특히, 심 후보는 “문제가 되고 있는 영남 물류센터, KTX 김천(구미)역사는 물론 혁신도시, 신도청, 특히 대기업의 파주 이전 등은 지난 2000년대부터 이루어져 온 구미의 불행한 사건이고, 이 불행이 눈두덩이처럼 불어나면서 결국 희망과 번영으로 가는 길을 가로막는 바윗덩이가 됐다”고 지적하고, “있는 것도 뺏긴 구미에다 새로운 대형프로젝트를 유치하겠다”는 특정 후보의 주장을 누가 신뢰하겠느냐고 꼬집었다.


또 노후화․공동화로 인해 폐허가 된 국가 1단지 재창조를 위한 경제 분야 실천 공약으로 ▶박정희 컨벤션센터 건립 ▶구미중소기업수출지원센터 설립 ▶비정규직 근로자 차별해소를 위한 비정규직 지원 펀드 조성 및 차별시정 법률 지원단 설립 검토, 사회 보험료 절반 경감 ▶지식기반융합부품·소재산업 및 국책연구기관분원 유치 ▶구미소재 외국연구기관 유치 ▶IT융합기술 종합연구 클러스터 및 지원시스템 구축 ▶구미수출 컨테이너 야적장(구미CY)」건설 ▶수출기업육성에 관한 법률 제정 ▶구미대교 1등급 교량으로 개체 추진 ▶수출촉진지구 신설 지정 ▶재래시장 활성화 대책위원회 구성 등을 필히 실천하도록 하겠다고 밝힌 심 후보는 “구미는 자랑스러운 구미를 지켜온 기존 구미인과 홀홀단신 구미로 이주해온 외지인들이 새벽별을 보고 출근하고, 달을 보면서 퇴근한 피와 땀이 이뤄낸 산업 근대화의 성지”라고 밝히고, “너와 나라는 개념을 극복하고 우리라는 공동체적 가치관으로 뭉쳐 구미를 번영의 정상으로 이끌어 올릴 수 있도록 일심동체가 되어야 하고, 그렇게 될 수 있도록 살신성인하겠다”는 입장을 피력했다.


 


한편,“ 탁월한 정책 입안 능력과 도덕성, 참신성을 갖춘 지식경제부 역대 최고의 IT전문가로서 연간 수십조원의 예산을 집행하고 아울러 IT관련 4개 분야 법 개정을 주도하는 등 정책능력을 검증 받았다”는 심 후보는 새누리당 후보로서 “42만 시민과 함께 일치단결해 4.11 총선 압승과 2012년 정권 재창출을 위해 혼신의 힘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2년 03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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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곡인
자~ 이제 우리 그만하고 한번 바꾸어 봅시다,
잘 사는 구미 한번 만드어 봅시다요^^
여러분~~~~~뿌잉뿌이~
03/12 18:04   삭제
구미
영포라인?
03/12 08:07   삭제
구미시
큰단체 모임에도 신입회원이 들오오면 적응하기힘드는데
국회등원하시면 잘할수있을까요
영포라인 해명을 하세요
그럼 저도 열심히 도와 드리겟습니다
03/12 08:06   삭제
공단주민
심학봉씨는 먼저 영포회 내물수수혐의로 증인채택된 사실부터 해명을하고 혼탁선거 조장하지 않았어면 합니다 일부 동에는 통장들까지 선거운동원으로 활동을 하고 있다는 이야기가 공공연합니다 사실이 아니었어면 좋겠네요
03/11 12:41   삭제
쯧쯧
김성조,부인 아들, 평상시 보신 분?
선거때나 얼굴 알리기 행사때 뿐 입니다.
왜 한사람이 능력도 없으면서 계속 해야 하나요!
구미사람이라구? 쯧쯧 구미는 더불어 사는 세상 입니다.
히딩크 역활 확실히 해주세요 학봉씨!!!
14~15일 여론조사때 삼진아웃 시켜야 됩니다.  김성조!!
03/11 08:55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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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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