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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환 새누리당 구미을 예비후보 “생활 속으로, 서민속으로”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2년 03월 10일
지민밀착형 공약시리즈 발표
ⓒ 경북문화신문

구미을 국회의원 선거에 예비후보로 등록한 김태환 의원은 ‘생활속으로, 서민속으로’라는 슬로건 아래 주민들에게 한발 더 다가가기 위한 지역밀착형 공약을 시리즈로 발표했다.


8일 시리즈 1편에 해당하는 선산읍, 고아읍 지역의 생활밀착형 공약을 발표한 김의원은 “지난 2월 16일, 예비후보 등록과 동시에 발표한 6대 공약은 구미시 전체를 대상으로하는 것이었다면, 이번에 발표하는 공약은 각 지역별 주민들이 피부로 느끼는 현안들에 대한 공약”이라고 밝혔다.


김의원은 또 “ 앞으로 계속될 저의 서민공약들은 선거기간과는 무관하게 현역의원 신분으로 관련기관과 협의해 실천할 수 있도록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김의원이 밝힌 시리즈 1편(선산읍·고아읍)에는 ‘선산 이문리·죽장리 앞들 공업단지 조성’, ‘선산초등학교 조기 개축 및 체육관 담장 허물기’, ‘교리2지구 도시개발사업 및 공동주택단지 추진’, ‘선산 비봉산 충혼탑 옆 비봉 테니스장 신개축’ 등이 포함됐다.


그리고, 고아읍 공약으로는 ‘농경지리모델링 강정 1지구 농로포장 및 농지 진입로 포장’, ‘횡산리 말골 배수펌프장 설치’, ‘금오산 인삼연구회 작목반 가공시설 신증축’, ‘다식리 구운초등학교 진입로 개설’을 약속했다.


 


한편 김의원은 “이번 공약이 끝이 아니고 해당 지역에 해결해야할 민원들이 있다면 언제든지 달려가서 경청하겠다”며, “민원이 있으신 주민들은 언제든지 사무실로 전화주시기 바란다”고 밝혔다.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2년 03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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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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