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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색 부각, 지역펀파 주의적 낭설, 참으로 안타깝다”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2년 03월 10일
심학봉 구미갑 새누리당 예비후보 “시민과 유권자의 알 권리 보장을 위한 TV토론 반드시 개최해야 ”
ⓒ 경북문화신문

14일과 15일 새누리당 구미갑 여론조사 경선을 앞둔 심학봉 예비후보는󰡐능력 있는 심학봉, 구미를 살릴 대안󰡑이라는 인물론을 앞세워 지지세 확산과 함께 경선 승리의 자신감을 강하게 피력했다.


지난 8일, “파주를 비롯한 수도권에 뺏긴 구미, 두 배로 찾아오겠다”며 구미 경제 살리기에 모든 것을 걸겠다고 밝혔던 심 후보는 상대 후보가 1공단 리모델링 사업의 효율성과 안정성을 극대화시켜 조기에 사업을 마무리 하겠다는 공약과 관련 “박정희컨벤션센터 건립과 세계적인 대학 유치, 국내외 연구기관, 바이오·나노·의료기기등 IT융합산업을 육성하고, 필요하다면 가칭「국가 1단지 재창조 특별법 제정」을 통해 구미의 심장인 산학연 클러스터를 조성하고, 이를 통해 구미를 한국형 실리콘밸리로 만들겠다 󰡓는 의지를 밝혔다.


또 “오로지 시민만 바라보고 달려가겠다”는 심 후보는󰡒지난 6일 대구 MBC에서 제안했던 정책토론회가 상대 후보의 거부로 무산됐다“고 주장하고 ” 후보들의 공약과 실천 능력 등을 검증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고 말했다.


심후보는 아울러 “정책토론회만이 후보자의 자질과 경제회생 능력을 검증할 수 있는 유일한 대안 으로 시민과 유권자들에게 후보자의 자질과 정책을 평가 해 볼 수 있는 공평한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간접민주주의의 허점을 보완할 수 있는 좋은 방법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심 후보는󰡒정책토론회를 통해 선거철만 되면 나도는 각종 유언비어, 특히 지역색을 부각시키는 지역 편파주의적 낭설은 매우 안타까운 일인 만큼 확인도 함께 이루어져야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2년 03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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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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