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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통합당- 통합진보당 야권연대 합의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2년 03월 10일
구미시갑 안장환 민주통합당 후보, 구민회 통합 진보당 후보 단일화 협의 중
ⓒ 경북문화신문

 


민주통합당 한명숙 대표와 통합진보당 이정희 공동대표가 10일 야권연대에 합의했다.


양 당 대표는 이날 총선승리와 정권교체를 위해 단결해야 한다는 국민의 요구를 받들어 4·11총선에서 범민주진보진영이 함께 하는 야권연대를 이뤄냈다


이에따라 경북 구미시갑은 안장환 민주통합당 후보와 구민회 통합 진보당 후가 지역내 단일화를 합의 중에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포항시 북구갑도 같은 맥락이다.


이외의 지역의 경우 민주통합당 경주, 경산청도에서 무공천하기로 했고, 통합진보당은 포항시남구울릉군, 김천시, 영천시, 상주시, 문경시예천군, 영주시, 군위군의성군청송군, 울진군봉화군영덕군영양군, 안동시 등 9개 선거구를 무공천하기로 했다.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2년 03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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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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