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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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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통합당 한명숙 대표와 통합진보당 이정희 공동대표가 10일 야권연대에 합의했다.
양 당 대표는 이날 총선승리와 정권교체를 위해 단결해야 한다는 국민의 요구를 받들어 4·11총선에서 범민주진보진영이 함께 하는 야권연대를 이뤄냈다
이에따라 경북 구미시갑은 안장환 민주통합당 후보와 구민회 통합 진보당 후가 지역내 단일화를 합의 중에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포항시 북구갑도 같은 맥락이다.
이외의 지역의 경우 민주통합당 경주, 경산청도에서 무공천하기로 했고, 통합진보당은 포항시남구울릉군, 김천시, 영천시, 상주시, 문경시예천군, 영주시, 군위군의성군청송군, 울진군봉화군영덕군영양군, 안동시 등 9개 선거구를 무공천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