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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4기 대학생 해외인턴사업 신청자모집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2년 03월 11일
ⓒ 경북문화신문

경상북도는 오는 이달 중순부터 <제 4기 대학생 해외인턴사업> 참가자를 도내 각 대학을 통해 모집키로 했다.


지난 ’99년도부터 도내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해외자문위원 운영기업 등과 연계해 추진하고 있는 해외인턴 사업은 글로벌 시대에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국제 감각과 실무능력을 겸비한 핵심인재 양성 및 청년층 일자리 창출을 유도하기 위한 것이다.


제4기 해외인턴사업은 미국의 해외자문위원기업체에서 12개월간 근무하는 유급인턴과 도내 2~3개 대학교와 MOU를 체결해 OKTA(세계한인무역협회) 회원인 동남아지역 기업체에서 3개월간 근무하는 무급인턴으로 나뉘어 추진된다.


제 4기 해외인턴 참가자 모집은 총 70명 내외로 지원자격은 4년제 대학의 경우 4학기, 전문대학의 경우 2학기이상 이수한 재학생․휴학생 또는 최근 1년 이내 졸업자로서 인턴선발은 대학별 신청자 또는 추천자를 대상으로 기업체의 면접을 거쳐 선발하게 된다.


지역의 도내 소재 대학교를 통해 추천(선발)되는 만큼 신청자가 많을 경우는 도내 주소지를 둔 학생 등을 우선으로 선발한다.


인턴참가자에 대한 재정지원으로는 공통적으로 참가자 전원에게 왕복항공료를 지원하며, OKTA와 연계한 기업(기관)에서 무급인턴으로 근무하는 경우는 무급인턴 기간 중 생활비 일부를 3개월간 지급한다.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2년 03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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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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