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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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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호 친박연합 구미갑 예비후보가 박정희 대통령 기념관 구미건립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10일 오후 김천 출신의 박정희 대통령 전문가 장상철씨는 후보 사무실을 방문하고 “기존 박정희대통령 기념관은 도서관이 지어지는 등 위치와 규모 등 모든 것이 부족하다”고 지적하고 “현 상황에서 고향 구미에 제2의 박정희대통령 기념관을 짓는 것이 마땅하다” 고 주장했다. 이에대해 김석호 예비후보는 “1999년 당시 박정희대통령기념관 구미추진 사무국장을 맡아 상경투쟁 등 최선을 다했으나 뜻을 이루지 못했다.”며, 당시의 안타까운 심정을 밝힌 뒤 “반드시 박정희대통령 기념관을 구미에 유치해 제대로 된 기념관을 꼭 짓겠다”면서 이를 공약으로 내세우기로 했다.
김석호 예비후보 사무실을 방문한 이유에 대해 장상철씨는 "지난 해 홍보관을 현재의 위치가 아닌 처음부터 자리 잡은 제 위치에 세워야 한다며 시청 앞에서 단식투쟁하는 모습을 보고 감동을 받았기 때문이었다"고 설명했다.
경북시민일보사 사장을 지낸 장상철 씨는 현재 김천시 아천문화마을조성 추진위원회 위원장, 박정희대통령기념관 고향구미 추진위원회 발기인 대표를 맡고 있다.
한편 서울 상암동에 있는 박정희 기념도서관의 경우 기념관의 특성을 최대한 살렸다고 볼수 없다고 밝힌 김후보는 박정희 대통령 기념관 건립을 위해 상암동 박정희 대통령 기념 도서관 방문, 박정희대통령 기념관 구미 건립 추진위 재구성, 각계각층 대표 및 의견수렴, 구미 박정희대통령 기념관에 관한 공청회 개최, 박정희대통령 구미 기념관 추진위원회 공식 발족등의 절차를 밟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뉴라이트하다가 친박하다가 정신이 하나도 없어요.ㅋㅋ
03/12 17:03 삭제
머래 이 또라이가 노인네들 표좀 얻을려고 뼈친일파 기념관을 짖겠다?
03/12 14:09 삭제
좋은말할때
03/12 10:34 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