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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호 친박연합 예비후보 박정희 대통령 기념관 구미건립 공약제시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2년 03월 12일
박정희 대통령 연구가 장상철씨와 만나 약속
ⓒ 경북문화신문

 


 


김석호 친박연합 구미갑 예비후보가  박정희 대통령 기념관 구미건립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10일 오후 김천 출신의 박정희 대통령 전문가 장상철씨는 후보 사무실을 방문하고 “기존 박정희대통령 기념관은 도서관이 지어지는 등 위치와 규모 등 모든 것이 부족하다”고 지적하고 “현 상황에서 고향 구미에 제2의 박정희대통령 기념관을 짓는 것이 마땅하다” 고 주장했다. 이에대해 김석호 예비후보는 “1999년 당시 박정희대통령기념관 구미추진 사무국장을 맡아 상경투쟁 등 최선을 다했으나 뜻을 이루지 못했다.”며, 당시의 안타까운 심정을 밝힌 뒤 “반드시 박정희대통령 기념관을 구미에 유치해 제대로 된 기념관을 꼭 짓겠다”면서 이를 공약으로 내세우기로 했다.












  


김석호 예비후보 사무실을 방문한 이유에 대해 장상철씨는 "지난 해 홍보관을 현재의 위치가 아닌 처음부터 자리 잡은 제 위치에 세워야 한다며 시청 앞에서 단식투쟁하는 모습을 보고 감동을 받았기 때문이었다"고 설명했다.


 경북시민일보사 사장을 지낸 장상철 씨는 현재 김천시 아천문화마을조성 추진위원회 위원장, 박정희대통령기념관 고향구미 추진위원회 발기인 대표를 맡고 있다.


한편 서울 상암동에 있는 박정희 기념도서관의 경우  기념관의 특성을 최대한 살렸다고 볼수 없다고 밝힌 김후보는 박정희 대통령 기념관 건립을 위해 상암동 박정희 대통령 기념 도서관 방문, 박정희대통령 기념관 구미 건립 추진위 재구성, 각계각층 대표 및 의견수렴, 구미 박정희대통령 기념관에 관한 공청회 개최, 박정희대통령 구미 기념관 추진위원회 공식 발족등의 절차를 밟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2년 03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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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씁니다만..
뉴라이트하다가 친박하다가 정신이 하나도 없어요.ㅋㅋ
03/12 17:03   삭제
머래
머래 이 또라이가 노인네들 표좀 얻을려고 뼈친일파 기념관을 짖겠다?
03/12 14:09   삭제
짓지마라
좋은말할때
03/12 10:34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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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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