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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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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동익 구미갑 예비후보가 12일 기자회견을 갖고 김성조 예비후보의 승리를 위해 함께 뛰겠다고 밝혔다.
채 후보는 이날 선거사무실에서 가진 기자회견을 통해 " 시민이 행복하고, 기업이 건강한 구미를 만들기 위해 불철주야 노력해 왔다"고 밝히고 " 예비경선이 끝난 후 지지한 많은 분들이 무소속으로 출마할 것을 권유하셨고, 어떤 분은 눈물로 출마를 청하기도 했다"털어놓았다.
채후보는 또 "수많은 시민들의 지지와 사랑을 받고도 예비경선탈락 이라는 결과는 저에게 감당할 수 없을 정도로 깊고 큰 인내를 요구했지만, 새누리당 정권 재창출 이라는 대의를 위해 잠시 아픔은 뒤로 접어두고, 당의 결정을 적극 수용하고 받아들이려고 한다"고 밝혔다.
채후보는 또 "구미는 어느 때 보다도 경험 있고 능력 있는 후보가 절실히 요구 되는 시기이라고 판단하고 함께 경쟁했던 김성조 예비후보 지지를 선언한다"면서 "
3선 의원으로 당내 탄탄한 입지가 구축된 김성조 예비후보야말로 지난 세월동안 구미의 든든한 바람막이가 되어준 새누리당의 어려운 시기를 뒷받침하고, 구미의 안정을 꾀할 수 있는 후보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채후보는 또 "김성조 예비후보가 대의를 따르지 못하고, 시민의 마음을 헤아리지 못하면 저를 질타해 달라"면서 김성조 예비후보에 대한 지지이유를 " 지금까지 구미를 위해 일해 온 김성조 예비후보가 적임자임을 확신했기 때문"이라고 주장했다.
"공천탈락의 아픔은 뒤로하고, 김성조 예비후보의 당선을 위해 함께 노력해서 정치소신을 관철하려 한다"고 밝힌 채 후보는 김성조 예비후보에 대해 " 새누리당 공천을 받아서 서민이 행복하고, 기업이 건강한 구미를 만들어 50만 도시를 넘어 100만 구미시대를 열고자 했던 저의 공약들이 반드시 지켜질 수 있도록 해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기대가 컸었는데..실망이 큽니다.간에 붙었다 쓸개 붙었다 이속에 끌려 다니지 않는 지조가 있는 사람으로 알았는데 정말 실망 큽니다.
03/13 06:34 삭제
모습정말로 아름답습니다.
03/12 23:37 삭제
사람을 바꾸고자하는 시민의 열망을 그렇게도 뭉게버립니까 왜 거것도 ...하고싶은 말은 많지만 욕 나올것같아 여기서 줄이겠습니다
03/12 22:25 삭제
에고 어째 김성조 지지선언 하시다니
참으로 실망스럽고 중립에서 지켜 봐야지
김성조 담에 시장 출마 하랍디까
한심한 일은 그만 두시오
03/12 20:52 삭제
하필이면 김성조를 지지 하다니 뭘 바라고 그러시나요 국장님 계실땐 존경했는데 뭘 바라고 그러시는지 연세답게 젊잖게 계시지 김성조가 뭘 해준답디까
03/12 15:37 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