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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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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민들로부터 심판을 받겠다면서 19대 총선 종주를 선언한 김성식 구미갑 예비후보가 4대 핵심 공약을 발표했다.
" 대만에는 7만5천평 규모의 장개석 기념관이 있다"면서 모델을 제시한 김 후보는 " 상모동에 박정희 대통령 동상만을 세울 것이 아니라 주변에 대규모의 박정희 대통령 기념관을 건립하도록 추진 하겠다"고 밝혔다.
또 상모리- 금오산 (남통동)- 봉곡동에 이르는 우회 도로를 개설해 금오산 도립공원과 생가 중심의 정주기반을 다지겠다는 공약도 제시했다.
지산들을 주거상업 업무시설의 복합형 뉴타운으로 건립토록 추진하겠다고 밝힌 김 후보는 또 구미갑 핵심 사업인 제1공단과 관련 서울 구로공단을 모델로 제시하면서 IT 연구소, 강소기업, IT 지원기업과 벤처기업을 유치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 대한민국을 경제 대국으로 만든 박정희 대통령, 중국의 경제주석인 등소평, 대만의 건국자인 장개석 총통의 업적을 늘 연구해 왔다"는 김후보는 " 대만을 10여차례 방문하면서 모든 자료를 수집해 왔고, 어떻게 하면 박정희 대통령 생가를 성지화, 성역화하고, 관광산업화를 통해 한국의 구미라는 브랜드를 세계에 알릴수 있는 방안이 무엇인지에 대해 깊이 고민해 왔다"고 말했다.
김후보는 또 " 구미의 살길은 공단에 시대에 맞는 업종을 접목해야 하는 것이고, 박정희 대통령 생가 주변을 관광산업화 해 굴뚝산업과 굴뚝없는 산업의 새로운 패러다임 시대를 개막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