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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총선 종주선언, 핵심 공약 발표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2년 03월 12일
김성식 구미갑 예비후보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민들로부터 심판을 받겠다면서 19대 총선 종주를 선언한 김성식 구미갑 예비후보가 4대 핵심 공약을 발표했다.


" 대만에는 7만5천평 규모의 장개석 기념관이 있다"면서 모델을 제시한 김 후보는 " 상모동에 박정희 대통령 동상만을 세울 것이 아니라 주변에 대규모의 박정희 대통령 기념관을 건립하도록 추진 하겠다"고 밝혔다.


또 상모리- 금오산 (남통동)- 봉곡동에 이르는 우회 도로를 개설해 금오산 도립공원과 생가 중심의 정주기반을 다지겠다는 공약도 제시했다.


지산들을 주거상업 업무시설의 복합형 뉴타운으로 건립토록 추진하겠다고 밝힌 김 후보는 또 구미갑 핵심 사업인 제1공단과 관련 서울 구로공단을 모델로 제시하면서 IT 연구소, 강소기업, IT 지원기업과 벤처기업을 유치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 대한민국을 경제 대국으로 만든 박정희 대통령, 중국의 경제주석인 등소평, 대만의 건국자인 장개석 총통의 업적을 늘 연구해 왔다"는 김후보는 " 대만을 10여차례 방문하면서 모든 자료를 수집해 왔고, 어떻게 하면 박정희 대통령 생가를 성지화, 성역화하고, 관광산업화를 통해 한국의 구미라는 브랜드를 세계에 알릴수 있는 방안이 무엇인지에 대해 깊이 고민해 왔다"고 말했다.


김후보는 또 " 구미의 살길은 공단에 시대에 맞는 업종을 접목해야 하는 것이고, 박정희 대통령 생가 주변을 관광산업화 해 굴뚝산업과 굴뚝없는 산업의 새로운 패러다임 시대를 개막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2년 03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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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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