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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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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지역 민생탐방을 하면 할수록 애간장이 녹아납니다. 그 중심에 농촌과 농민에게 돌이킬수 없는 피해를 준 한미 FTA가 있었습니다"
오는 15일 한미 FTA 비준 발효를 앞두고 농촌과 농민의 피해 실상에 대해 그 여파가 상당할 것이라고 주장한 김대호 구미을 예비후보는 국회에 등원하면 필히 재협상을 통해 농민과 농촌에게 피해를 돌아갈수 없도록 하고, 아울러 정부차원에서 근본적인 대책을 수립토록 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 한미 FTA 협상에 앞서 농민들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한 간담회등 소통의 절차를 필수적으로 거쳐야 하는데도 불구하고 이를 간과했다"고 지적한 김 후보는 " 농촌과 농민에게 사활이 걸린 불합리한 요건을 제거하고 보완한 후 FTA를 체결했어야 했다"고 비판했다.
김후보는 또 선산읍이 획기적인 발전을 하려면 인구유입책을 강구해야 한다고 밝히고 그 일환으로 임대주택 건설등 획기적인 대책마련이 필수적이라고 주장했다.
고아읍과 관련 김후보는 또 "고아지역은 인구 급증에도 불구하고 이에 걸맞는 대형프로젝트 사업 유치는 물론 복지, 문화 시설등이 후진성을 면치 못하면서 양적팽창, 질적 정체 현상을 불러왔다"고 밝히고 " 대규모 문화 복지 시설 유치 및 대형 프로젝트 유치를 통해 양적팽창에 비례하는 문화복지 시설 유치를 현실화 시키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