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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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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속으로, 서민속으로’를 슬로건으로 내건 가운데 지역밀착형 공약을 시리즈로 발표하고 있는 구미을 김태환 국회의원은 지난 8일 선산읍과 고아읍의 지역밀착형 공약에 이어 15일 해평면, 도개면, 무을면, 옥성면 등 4개 면 지역에 대한 공약을 발표했다.
김의원이 밝힌 시리즈 2편 해평면·도개면·무을면·옥성면 중 해평면 지역에 해당하는 공약은 ‘5공단 편입지역 조기보상’, ‘안전한 보행길 해평면 전구간 설치’, ‘낙산1~3리 도로 확포장공사’ 등이다. 또 도개면 지역 공약은 ‘가산~월림간 도로 확포장공사’, ‘낙동강 자전거도로와 도개농협 경제사업장간 교량 설치’등이 포함됐다.
또 무을면 지역에 대해서는 ‘면 노인회관 신축’, ‘모종골 도로 연결 교량공사’ 등이 포함됐고, 옥성면 지역 공약은 ‘승마장(화훼단지) 앞 보전관리지역 용도변경’, ‘낙동강 둔치 시민여가활동공간 조성’, ‘덕촌 보건진료소 신축’ 등이다.
김의원은 “앞으로도 남은 지역에 대한 지역밀착형 공약을 계속 발굴해 발표할 것"이라면서 " 공약이 공약으로만 끝나지 않고 제대로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의지를 밝혔다.
김의원은 또 “해당 지역 주민들이 피부로 느낄 수 있는 생활밀착형 공약을 엄선한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