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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을 김연호 예비후보 '현역의원 공천시 무소속 출마'

서일주 취재본부장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2년 03월 15일
경선대상자선정 무효확인소송 및 경선대상자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
ⓒ 경북문화신문

 19대 국회의원 선거 구미을 새누리당 후보 경선에서 탈락한 김연호 예비후보는 15일 구미시청 열린 나래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새누리당 공심위가 또다시 납득할 수 없는 심사기준을 적용해 현역의원을 공천할 경우 무소속으로 출마하겠다고 선언했다.


김 예비후보는 서울 남부지방법원에 새누리당 경선대상자 선정이 위법이고 당헌 당규에 어긋나는 부당한 결정이라며 새누리당을 상대로 경선대상자선정 무효확인소송 및 경선대상자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을 낸 상태다.




14일 변론이 있었으며 이번 주말 법원의 결정이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5일 발표된 새누리당 공천심사 발표에서 3배수에도 들지 못하는 황당하고 어이없는 결과에 분노를 느낀다.”는 김 예비후보는 “2월 21일 면접시험 결과 4명으로 압축된 새누리당 예비후보에 포함됐으며 2월25일부터 28일까지 실시한 1차 여론조사에서 4명의 예비후보 중 1위로 선정됐지만 5일 발표된 새누리당 경선대상자 명단에 배제 됐다.”며“구미을 선거구 새누리당 경선은 구미시민들에 대한 쇼이자 짜고 치는 고스톱”이라고 주장했다.




또 “이 황당하고 어이없는 사태에 분노에서 출발해 이제는 연민마저 느껴진다.”며“어떤 희생을 치르더라도 구미시민들을 위해 결코 물러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재판과 관련 “새누리당을 대리한 변호인은 여론조사 결과를 제출해 달라는 법원의 요구에 당에서 알려주지 않아 알지 못하며 공심위 회의 후 바로 파기했다고 말하고 공심위 회의는 회의록도 작성하지 않느다는 어이없는 주장을 했다.”는 김 예비후보는 “새누리당 공심위가 또다시 납득할 수 없는 심사기준을 적용해 현역의원을 공천할 경우 더 이상 물러서지 않고 무소속으로 출마하며 시민여러분들의 평가를 받겠다.”고 강조했다.




또 “반드시 당선되어 새누리당에 재입당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서일주 취재본부장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2년 03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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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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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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