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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호 예비후보 야권 단일화 제안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2년 03월 17일
어떠한 조건, 어떠한 상황도 마다하지 않겠다
ⓒ 경북문화신문
김석호 19대 국회의원 선거 구미 갑 선거구 예비후보가 야권 단일화를 제안했다.




김 예비후보는 17일 열린 선거사무소 개소식에서 “어떠한 조건, 어떠한 상황도 마다하지 않겠다.”며 이같이 제안했다.




또 “지역구 국회의원은 낙하산 타고 내려오는 사람이 아닌 지역 특색을 잘 알 아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며“낙하산 타고 와 중앙인맥을 외치는데 나도 전국에서 알아주는 마당발”이라며 상대 후보를 겨냥했다.












  ▶김석호 예비후보







“나라를 바로 세우기 위해서는 정치를 바로 세워야 한다.”는 김 예비후보는 “바로 사는 경제, 국가균형 발전, 박정희 대통령 생가와 금오산을 잇는 문화관광특구건설, 복지 강화”를 공약으로 내걸었다.




김 예비후보는 지난 1월 차가운 겨울바람 속에 눈물의 삼천배로 시민들에게 지지를 호소했다.




구미시 원평동 1074-5 번지에 위치한 이 날 개소식에는 신현국 구미전자공고 총동창회장, 김동조 구미청년회의소 회장, 이수태 구미시의회 운영위원장, 김기목 친박연합 사무총장, 정라곤 친박연합 대표, 장상철 박정희 대통령기념관 구미 추진위원회 발기인 대표가 김 예비후보의 필승을 기원하는 축사로 나섰다.














  ▶정라곤 친박연합 대표







“시민의 아픔과 고통을 알고 시련과 좌절에도 굴하지 않는 의리있고, 정직하고, 우직한 사나이”라고 김 예비후보를 소개한 정라곤 친박연합 대표는 “누구보다 구미를 사랑하고 꼼수를 모르는 정치인이 김석호 예비후보”라며“얼마나 구미를 사랑하는지 사무실 전화번호도 0944, 영원히 구미를 사랑하는 사람으로 할 정도”라고 말했다.




<서민을 행복하게 구미를 부강하게>를 슬로건으로 내건 김 예비후보는 구미시 1959년 상모동에서 출생해 광평초, 구미중, 구미전자공고, 경일대, 금오공대 산업공학과, 영남대 행정대학원을 졸업했다.












  







한국청년회의소 경북지구회장, 구미경제살리기 비상대책위원회사무국장, 박정희 대통령 기념사업 구미추진위원회 사무국장, 구미시 체육회 육상연맹장, 한국노총경북본부 정책자문위원, 제7대 경북도의회 의원을 역임했으며 현재 김석호 새마을연구소 소장, 친박연합 중앙당 홍보위원장, 친박연합 구미시 갑 당협 위원장으로 재직 중이다.












 





정라곤 친박연합 대표, 김기목 친박연합 사무총장, 박대식 친박연합 구미을 예비후보, 오세호 대구동갑 당협위원장, 차병직 중앙당대외협력위원장, 이태봉 대구광역시 위원장, 이수태 구미시의회 운영위원장, 김상조 구미시의회 기획재정위원장, 손홍섭, 정하영, 김정곤, 김익수, 박교상, 김정미, 박세직, 김춘남 구미시의원, 오병호 전시의원, 한상중 구미회 회장, 손광석 광평초등학교 총동창회장, 신현국 구미전자공고총동창회장, 이재웅 구미중학교 총동창회장, 김윤환 구미시새마을대학 총동창회장, 도호기 프라임오케스트라 단장, 장상철 박정희대통령기념관 구미 추진위원회 대표, 김명자 여성정치연맹회장, 김동조 구미청년회의소 회장, 김철호 형곡새마을금고 이사장, 이국원 한국노총 초대의장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신현국 구미전자공고 총동창회장












  ▶김동조 구미청년회의소 회장












  ▶이수태 구미시의회 운영위원장(친박연합)















  ▶김기목 친박연합 사무총장

















  ▶장상철 박정희대통령기념관 구미 추진위원회 대표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2년 03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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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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