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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사는 세상 참 좋은 지역 일꾼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2년 03월 20일
안장환 민주통합당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19대 국회의원 선거 구미 갑 선거구 출마를 선언한 안장환 민주통합당 예비후보가 구미시 신평동 326-2 번지에 선거사무소를 열고 20일 개소식을 가졌다.


김정미 민주통합당 구미시의원의 사회로 진행된 개소식에는 원혜영 전 민주당 원내대표(현 국회의원), 이강철 전 대통령비서실 시민사회수석, 김민석 전 민주당 최고위원, 채정자 김두관 경남도지사 부인 등 전.현직 민주당 거물 정치인들이 축사를 통해 안장환 후보의 지지를 호소했다.












 


“선거는 잘하면 또 뽑아주고 못하면 바꾸는 것”이라는 故 김대중 전 대통령의 말을 인용한 원혜영 의원은 “강남, 재벌 등 1%를 위한 대한민국이 아닌 서민과 중산층, 노동자와 농민이 주인이 되는 대한민국을 만들자.”며“앞으로의 역사와 미래에 대한 방향이 결정되는 이번 총선에서 바로 구미에서 대만민국의 새로운 진로를 만들어가는 선택을 하자.”고 말했다.












  ▶원혜영 의원


김민석 전 민주당 최고의원은 “4년 전 사천(국회의원선거)에서 나 하나 찍어주자 하는 시민들의 마음들이 모여 당시 민주노동당 강기갑 후보가 한나라당 핵심실세인 이방호 사무총장을 꺾는 놀라운 바람을 일으켰다.”며“4전5기 의연히 한길을 걸어온 안장환 후보의 선택으로 이번에는 구미시민들이 이명박 정권이 정신을 차릴 수 있도록 혼을 내자.”고 말했다.












  ▶김민석 전 민주당 최고의원


이어 “구미는 제 처가로 2002년 故 노무현 대통령 당선 당시 노무현 대통령을 모시고 가장 먼저 온 곳이 바로 구미”라며 구미와의 인연을 밝힌 이강철 전 수석은 “경제 살린다고 해 선택한 정권이 오히려 강남과 재벌 1%를 위한 정치로 서민과 노동자는 안중에도 없다.”고 비판하며 민주통합당에 대한 지지를 호소했다.












  ▶이강철 전 수석


사람 사는 세상 참 좋은 지역 일꾼을 슬로건으로 내건 안장환 예비후보는 “구미를 바꾸기 위해서는 사람, 정당, 생각 이 세 가지를 바꾸어야 한다.”며“사람은 이제 바뀌었으니 남은 두 가지를 구미시민들의 힘으로 바꾸어 혁명의 역사를 만들자.”고 말했다.












  ▶안장환 예비후보


김춘남, 김익수, 이수태, 김상조, 김정곤, 박교상, 박세진, 손홍섭, 정하영 구미시의원, 김병주, 연규섭 전 시의원, 민주통합당 경북 각 지구위원장 등 200여명이 참석해 안 후보의 필승을 기원했다.












  ▶채정자 김두관 경남도지사 부인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2년 03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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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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