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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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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11일 실시되는 경북도의원 제1선거구(도량동, 선주원남동) 보궐선거를 앞두고 19일 새누리당 공천을 받은 이태식 후보가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나섰다. 이태식 후보는 "서민중심, 확실히 일하는 도의원 이라는 일념으로 선거에 임할 것“이라면서 ”지역민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발빠르게 일하는 큰 일꾼이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오는 3월 26일 2시 도량동 선거사무소에서 개소식을 가질 예정인 이태식 후보는 “구호나 선동, 비방의 선거문화가 아니라 지역민과 함께 즐기고 호흡하는 신나는 선거문화 정착과 내지르기식 공약이 아닌 지역밀착형 공약을 통해 지역민과 함께 이번 선거를 승리로 이끌 겠다”는 각오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