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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칼럼/안전문화조성을 위해 ‘안전교육이 필수’

서일주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2년 03월 21일
구미소방서 방호예방과 예방홍보담당 권순용
ⓒ 경북문화신문

3월 새학기가 시작된 지 어느덧 3주가 지났다.


올해부터는 초․중․고 주5일제 수업이 전명 시행되면서 각종 토요활동 프로그램이 진행되고 있다. 이에 맞춰 구미소방서는 주말 안전문화 체험을 활성화하고 학생들의 안전에 대한 관심과 문화환경 조성을 위한 『119토요체험교실』을 운영으로 학생들에게 조금 더 다가가고 ‘안전’의 중요성을 인식시킬 수 있는 기회가 다양해졌다.


‘안전’이란 사전에 예방한다면 충분히 보장받을 수 있는 것이다.


한 예를 들자면 7000개의 학교가 무너진 2008년 중국 쓰촨성 대지진 참사 속에서 상자오 중학교 2323명의 재학생 모두는 무사했다. 이 학교 예지평 교장이 평소 교사와 학생들에게 재난 대비훈련을 철저히 시킨 것이 대지진에서 진가를 발휘한 것이다. 강진이 발생하자 학생들은 평소 연습한 대로 책상 밑으로 몸을 피한 뒤 신속하게 교실을 벗어나 농구장으로 대피했다. 전교생이 농구장으로 모이는 데는 2분도 채 걸리지 않았다.


이만큼 ‘안전’은 평소 지속적인 교육과 관심이 필요하다. 아는 것과 모르는 것, 해본 것과 안 해본 것의 단순한 차이가 생과 사를 가르기 때문이다.


각 학교에서는 어린이들의 어려서부터의 안전환경조성을 위해 매년 소방방재청 주관으로 진행되는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과 함께 소방서와의 합동소방훈련이나 소방안전교육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자. 또한 구미소방서의 ‘119토요체험교실’을 이용해 직접 소방서를 방문, 소방관과 함께 소화기도 사용해보고 심폐소생술(CPR)체험도 해보고 화재발생 시 신고요령, 대피요령 등을 배워보자.


수없이 반복되는 훈련과 소방교육만이 ‘안전’을 나의 생활 속 일부분으로 만들 것이며, 나 자신의 안전과 우리 가족, 이웃의 안전을 책임질 수 있는 것이다.



서일주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2년 03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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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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