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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호 구미을 예비후보 새누리당 탈당 무소속 출마 선언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2년 03월 21일
전화여론조사통한 후보 단일화 제안
ⓒ 경북문화신문

19대 국회의원 선거 구미 을 새누리당 김연호 예비후보가 새누리당을 탈당하고 무소속 출마를 선언했다.


또 새누리당 공천을 받은 현역 국회의원을 겨냥 정당 및 무소속 후보들에게 전화여론조사를 통한 후보 단일화를 제안했다.


“2003년 당시 한나라당으로 복당 후 대선, 총선, 지방선거 각종 선거 때마다 벌어지는 공천불복 소송의 새누리당 소송대리인으로 각종 분쟁을 해결했지만 2004년 17대 총선에서 한나라당은 허주에게 부채가 있다는 이유로 김윤환 의원 동생인 현 국회의원에게, 18대 총선에서는 청와대의 입김에 따라 경북지역에 여성 국회의원이 없다는 이유로 공천해서 탈락했다.”며 억울함을 호소한 김 예비후보는 21일 구미시청 열린나래에서 열린 기자회견을 통해 “19대 총선 경선과정에서 새누리당 공심위 발표를 보니 제가 자신들이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 예비후보 8명 중 1위였음에도 불구하고 경선대상자 명단에서 배재되어 있었다.”며“이러한 부당한 결과를 작출한 자와 그 배후를 잘 알고 있으며 법원에 소송을 제기했지만 소송을 철회하고 무소속으로 출마해 구미시민들의 선택을 받고자 한다.”며 경선과정과 결과에 의혹을 제기했다.


이어 “여론조사 경선을 한 두 후보의 지지율이 현격하게 차이가 났다는 것은 경쟁력 있는 후보들을 배재해 특정 후보를 공천하기 위한 요식행위”라며 “구미 을 국회의원은 새누리당이 뽑는 것이 아닌 구미시민여러분들이 뽑아주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2002년부터 10년을 준비해 온 제가 반드시 당선되어 구미시를 위해 성심성의껏 일하겠다.”는 김 예비후보는 “출마를 결정한 정당 및 무소속 후보들이 전화여론조사를 후보를 단일화 하는 것이 교체를 바라는 구미시 유권자들에 대한 도리”라고 덧붙였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2년 03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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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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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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