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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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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임희동)는 지난 24일 4월 11일 실시되는 제19대 국회의원선거 및 경상북도의회의원(제1,제6선거구)․구미시의회의원(사선거구)보궐선거를 앞두고 새내기유권자들에게 선거관련 정보를 제공해 투표참여를 독려하고, 공명선거 기반을 확대하기 위해 구미지역 대학교 대학생 5명을 ‘대학생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구미시 선거관리위원회의 ‘1924 대학생 홍보대사’는 만19세에서 만24세로서 대학생을 대표하는 구미지역 대학교의 방송국 및 신문사 대표 학생으로 구성됐다.
홍보대사로 위촉된 대학생들은 선거일까지 학교홈페이지, 교내방송 및 교내신문 등 각종 홍보 수단을 통해 대학교 학생들에게 부재자 신고 등 선거정보를 제공하고, 투표참여 홍보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이번 선거에서 처음 시도되는 ‘대학생 홍보대사’는 대학생들에게 선거에 대한 관심을 유도해 투표로 이어질 수 있는 연결고리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대학생 홍보대사의 운영으로 투표율 향상 등 긍정정 효과가 나타나면, 오는12월 실시되는 제18대 대통령선거에도 확대․운영할 계획이다.
구미시선거관리위원회 사무국장은 ‘선거관리위원회의 얼굴인 홍보대사로서 많은 역할을 해달라’ 고 당부하면서 "한층 더 성숙된 선거문화가 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