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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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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대 국회의원 선거 구미 을 새누리당 김태환 현 국회의원이 구미시 인동동에 선거 사무실을 열고 27일 개소식 가졌다.
<실천도 힘이 필요 합니다>를 슬로건으로 내건 김태환 의원의 개소식에는 박희태 전 국회의장, 주성영 새누리당 대구시당 위원장, 이철우 김천시 국회의원, 심학봉 19대 국회의원 선거 구미갑 새누리당 후보, 허복 구미시의회 의장, 심정규, 변우정, 장영석 경북도의원, 박태환 교육의원, 박주연, 윤종호, 박세진, 구미시의원, 박순이 구미예총 회장, 권기만 전 구미시의원, 최병성 민주평통 구미시협의회장, 표동혁 자유총연맹 구미시지부장, 박두호 사)대한노인회 구미시 지회장, 김찬영 구미 을 새누리당 경선 후보, 지역 기관단체, 시민 등 500여명이 사무실을 가득 메웠다.
특히 새누리당 공천 과정에서 탈락한 김영택, 이성춘, 이욱열 예비후보가 나란히 김 의원의 선거대책 부위원장을 맡아 새누리당의 경선에 깨끗히 승복했으며, 박동진 전 구미시 새마을 회장이 선거대책위원장으로 김 의원의 필승을 지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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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환 후보 |
“8년간 구미의 산업구조를 첨단 고도화하는데 노력해 왔다.”는 김태환 의원은 출정사를 통해 “이번 선거는 구미가 재도약 하느냐 퇴보 하느냐가 달린 아주 중요한 선거”라며“하고 싶다고 능력이 검증되지 않은 사람에게 맡길 수 없으며 진정으로 할 수 있는 사람만이 구미의 성공적인 도약을 이끌어 낼 수 있다.”8년간의 성과와 경험을 강조했다.
또 “여기 계신 여러분들은 단지 총선 승리만이 대한민국의 도약을 위해 모인 것”이라며“박근혜 위원장을 대통령으로 당선시켜 나라를 반듯이 세우고 선진 대한민국을 만들겠다.”며 박근혜 위원장과의 각별한 인연을 밝혔다.
박희태 전 국회의장과, 주성영 새누리당 대구시당 위원장, 이철우 김천시 국회의원, 심학봉 새누리당 구미 갑 후보는 축사로 김 의원의 압도적인 지지를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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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희태 전 국회의장 |
김 의원의 형인 허주 김윤환 전 의원과 같이 정치를 해온 박희태 전 국회의장은 김윤환 의원을 정치선배로 깍듯이 받들고 있다.
“삼선이 되면 국회의 꽃으로 상징되는 상임위원장을 할 수 있는 등 국회의원에게 삼선은 특별한 의미가 부여된다.”는 박희태 전 국회의장은 “김태환 후보가 당선되면 구미시민들은 삼선의 힘 있는 국회의원을 가지는 아주 좋은 기회”라며“인생은 물처럼 살아야 한다는 형인 김윤환 의원의 평소 가르침대로 라면 동생인 김태환 의원은 구미를 위해 큰 힘을 발휘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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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성영 새누리당 대구시당 위원장 |
주성영 위원장은 그동안 옆에서 지켜본 김 의원의 인간성을 높이 평가했다.
“살이 타고 점점 더 냉혹해지는 공천과정에서 승리한 것만 보더라도 김 의원은 3선 의원이라는 주민과의 약속을 지킨 것”이라고 의미를 부여한 주 위원장은 “옆에서 보아온 김 의원은 인간미가 넘치는 이 시대의 마지막 휴머니스트이자 낭만주의자”라며 추켜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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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우 김천시 국회의원 |
1943년 생으로 연세대학교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한 김태환 의원은 17대, 18대 국회의원에 당선되었으며 현재 새누리당 중앙위원회 의장의 직책을 맡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