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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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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의회 의원 보궐선거 구미시 제6선거구(선산,무을,옥성,고아) 새누리당 김봉교 후보가 구미시 고아읍 들성로에 선거사무소를 마련하고 28일 개소식을 가졌다.
<깨끗한 젊은 일꾼>을 슬로건으로 내건 김봉교 후보의 개소식에는 김태환 구미 을 국회의원, 심정규, 변우정 장영석 경북도의원, 임춘구, 이명희, 황경환, 윤영철 구미시의원, 이용원 전 구미시의회 의장, 성기조 구미시 체육회 상임 부회장, 신원철 구미시 생활체육협의회 상임 부회장, 구중옥 새마을금고연합회 구미시협의회장, 김영찬 고아농협 조합장, 이규원, 정근수 전 구미시의원, 김교승 전 구미시 문화원장, 구미시 새마을 연합회 회장, 새누리당 당원, 지역 기관단체, 시민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김태환 의원, 이용원 전 의장, 심정규 경북도의원은 축사로 김봉교 후보의 승리를 기원했다.
“지역발전이라는 사명과 도전이라는 결심으로 지난 선거 낙선의 고배를 털고 이 자리에 서게 되었다.”며 출마이유를 밝힌 김봉교 후보는 “누구나 그렇듯이 이 지역은 부모님께서 살아온 지역, 제가 살고 있는 지역, 자식이 살아갈 지역”이라며 “저의 재산인 인내와 도전으로 지역발전을 위해 노력 봉사하겠다.”며 애틋한 지역 사랑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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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봉교 후보 |
이어 “이번 선거에서는 깨끗하고 일을 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진 후보자를 뽑아야 한다.”며“저는 여러분 앞에 깨끗하고 당당하며 일을 할 수 있는 능력도 검증받았다고 자부한다.”고 말했다.
김태환 의원은 “김봉교 후보는 주민에 의해 훌륭하고 자격이 있어 새누리당 공천장을 받았다”며“마음이 맞고 화합이 되어야 큰 일을 해낼 수 있고 책임 정치가 가능하다.”며 새누리당 후보에 대한 지지를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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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환 국회의원 |
이용원 전 의장은 “준비된 후보, 깨끗한 후보, 도덕적으로 문제가 없는 후보, 목표를 설정하면 목표를 향해 줄달음치는 추진력, 인내력을 갖추고 낙선 후 깊은 고민과 공부로 철학과 비전까지 갖춘 김봉교 후보야 말로 지역발전의 적임자.”라며 승리를 기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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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원 전 구미시의회 의장 |
1957년생인 김봉교 후보는 동국대학교 행정학과를 졸업했으며 (사)아름다운 가정만들기 이사장을 역임하고 현재 새누리당 경북도당 부위원장, 구미시 생활체육회 부회장, 대구지방법원 김천지원 조정위원, 구미문화원 부원장, 원호초 운영위원장, 고아발전협의회 회장에 재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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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정규 경북도의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