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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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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경찰서(서장 이현희)가 음주운전 근절 분위기 확산을 위한 특별단속에 들어갔다.
구미경찰서는 지난 16일부터 별명 시 까지 금오산, 천생산, 도리사, 5일장 장터 주변일대에 24시간 릴레이식 불시단속을 펼치고 있다.
경찰에 따르면 현재까지 주간시간대 운전면허 취소 2건, 면허정지 4건이며, 야간시간대 운전면허 취소 30건, 면허정지 22건 등 총58건의 음주운전자를 적발했다.
경찰 관계자는 “주·야간 시간대 불문 차량통행이 많은 장소를 선정, 교통안전 불감증 해소
및 음주교통사고예방을 위한 음주단속을 강력히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