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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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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기 구미시민명예기자단 실무교육이 29일 왕산허위기념관 열렸다.
시민명예기자 30명이 참석한 교육은 지난 2월 22일 기자단이 출범한 후 처음 실시하는 교육으로 실무교육을 통해 기자들의 자질 향상과 다양한 시책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김병학 언론학박사를 초청해 사례중심 교육으로 어느 때 교육보다 기사작성에 많은 도움이 되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또 기자의 의무에 대한 교육 및 회장단 선출, 기자단 활성화 방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수렴 및 토론의 시간도 가졌다.
제5기 구미시민명예기자단은 36명의 기자들로 2013년까지 운영되며, 구미의 아름답고 희망찬 모습을 많이 발굴해 시민들에게 전하면서 구미시와 시민과의 가교역할과 구미시를 대내외에 알리는 메신저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