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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고, 새로운 길을 찾다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2년 04월 02일
재학생, 학부모 700여명 대상 학교 안내 및 학부모 총회
ⓒ 경북문화신문

구미고등학교(교장 조규생)가 지난달 30일 교내 체육관에서 재학생과 학부모 등 700여 명을 대상으로 2012학년도 학교 안내 및 학부모 총회를 가졌다.


재학생 1300여 명 중 700명이 넘는 학부모가 참여한 이 날 행사는 오후 3시 1차 행사에 이어 직장이 있는 학부모를 위해 오후 6시에는 2차 행사를 실시했다.


<학습 효율성 제고전략> 제목의 학교장 특강 순으로 진행된 학교 안내행사는 학교의 전반적인 학사일정안내, <선택과 집중>의 진로진학안내에 이어 2013학년도 입시 안내와 2014학년도 수능변화에 대한 연수 순으로 진행됐다.


이어 오후 5시부터 9시까지 진행된 <담임과의 대화>는 예년과 달리 자녀들이 공부하는 자리에 앉은 학부모들이 담임교사의 학급운영철학을 경청했다. 특히 담임교사들이 직접 준비한 자료로 프리젠테이션이 진행되면서 학부모들은 학교와 담임교사에 대해 만족감을 표시했다.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2년 04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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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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