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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최고장인”을 찾아라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2년 04월 02일
22개 분야 96개 직종 대상, 다음달 27일까지 신청 접수
ⓒ 경북문화신문

경상북도가 산업현장에서 장기간 종사한 기술인 중 장인정신이 투철하고 기술발전에 크게 기여해 다른 기술자의 귀감이 되고 있는 우수기술인을 발굴․포상하기 위해 경상북도 최고장인을 선정한다.


 


올해 처음으로 실시하는 최고장인은 22개 분야 96개 직종에 걸쳐 5명 정도를 선정할 계획이며, 후보자 접수는 4월 27일까지 한 달 동안이다.


 


최고장인 자격요건은 공고일 현재 도내에 주민등록이 돼 있고, 도내 산업체 해당분야에 종사하는 자로서 동일 분야 및 직종에서 15년 이상 산업현장에 종사하고 기술수준 및 품성이 다른 기술인의 귀감이 되어야 한다. 또 공정․품질개선 실적 및 사회기여도 등이 뛰어난 사람 가운데 과거에 같은 분야의 최고장인 및 대한민국명장에 선정된 경력이 없는 자이면 누구나 가능하다.


하지만 정부포상업무지침상 추천배제에 해당하는 사람은 추천에서 제외되고, 서류접수는 접수 마감일인 4월 27일까지 도착한 서류이면 가능하다.


 


후보자는 경상북도 최고장인 심사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선정되며, 선정․발표는 5월중에 있다. 최고장인으로 선정된 사람에게는 최고장인 증서 와 함께 장려금을 매월 1인당 30만원씩 5년간 총 1천800만원을 지급하게 된다.


최고장인을 희망하는 도민은 경상북도 홈페이지(www.gb.go.kr)알림마당에서 서식을 다운받아 작성하면 되고, 시장․군수, 도내 기업체의 장, 도 단위 업종별 협회의 장, (사)대한민국명장 대구경북지회장 등의 추천을 받아 접수해야 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기업노사지원과(☎ 053-950-3244)로 문의하면 된다.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2년 04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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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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