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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과 뚝심의 큰 일꾼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2년 04월 03일
경북도의회 의원 보궐선거 구미 6선거구 강명수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 경북문화신문

경상북도의회 의원 보궐선거 구미시 6선거구 무소속 강명수 후보가 고아읍 원호리에 사무소를 열고 3일 개소식을 가졌다.


구미시 시의원과 고아농협 조합장을 역임한 강명수 후보의 사무소 개소식에는 김영찬 고아농협 조합장, 황종호 선산농협 조합장, 지선재 옥성농협 조합장, 김연목 무을 농협 조합장 등 구미시 읍.면 농협 조합장 및 조합원, 김대호 구미 을 국회의원 선거 무소속 후보, 이수근 전 구미시의회 등 의정동우회 회원, 정근수 고아 청산회 회장 등 고아, 선산 각 단체장 등 400여명이 참석했으며 정상수 전 한국농업인협회 회장이 이들을 대표해 축사로 강명수 후보의 지지를 호소했다.












  


“농촌사회의 대 선배로 누구도 따라오지 못할 카리스마와 추진력, 투철한 농업관을 갖춘 강 후보야 말로 우리가 기대해도 좋은 후보”라고 소개한 정상수 전 회장은 새누리당 후보를 겨냥 “생즉사 사즉생의 각오로 정치색이 아닌 주민들을 대표해 자유롭게 의정할동 할 수 있는 무소속 후보를 만들어야 한다.”며“강 후보 만이 여러분을 받들고 고통을 분담하고, 여러분과 공존공생 할 수 유일한 후보”라고 강조했다.












  ▶정상수 전 한농연 회장


“고아 대망동에서 태어나 26살에 총각 이장을 시작으로 40년을 고아읍 지역을 위해 몸바쳐 왔다.”며 출마사를 시작한 강명수 후보는 “제가 많은 잘못을 했다면 여기에서 시의원, 조합장을 할 수 있었겠냐.”고 반문한 뒤“가슴이 메이고 속이 터질라 하지만 어디 하소연 할 때도 없었다.”며 말을 이어나갔다.


지난 고아 농협 조합장 선거에서 패배하며 온갖 루머에 시달린 심정을 표현 한 듯 했다.











  


결국 눈시울을 붉힌 강 후보는 "고개 숙이고 조용히 살 수 밖에 없었지만 떳떳하고 잘못 한 게 없다는 걸 분명히 말하고 싶다.”며“제발 좀 근거 없고, 정확하지 않은 내용을 유포하지 말았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어 “마지막으로 봉사활동을 할 수 있도록 기회를 주신다면 떳떳하고 깨끗하게 정면 승부해 반드시 승리하겠다.”고 덧붙였다.


1946생인 강 후보는 청구대학(현,영남대학교) 경상학부 경제학과 2년을 중퇴했으며 구미시의회 시의원, 고아농업협동조합 조합장을 역임했다.


 












 ▶












  












  












  












  ▶강명수 후보 부부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2년 04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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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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