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경북문화신문 |
|
지난 2일 오전 6시 30분 구미시 양포동 사무소(동장 배재영)가 제 50회 도민체전 성공기원 새마을 대청소를 실시했다.
김충섭 부시장과 배재영 동장을 비롯한 양포동 관내 각 자생단체 회원, 주민, 학생, 공무원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실시한 새마을 대청소에서는 4개조로 나뉘어 거리의 생할 쓰레기, 불법광고물, 노상적취물 등 트럭 1대분을 수거해 깨끗한 거리환경을 조성했다.
한편 이날 김충섭 부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 반세기의 획을 긋는 제 50회 도민체전의 성공 개최 기원과 새마을 운동의 중흥지로서 자존심을 걸고 다시 시작한 구미시 새마을 대청소가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 속에서 지역민이 함께하는 운동으로 자리잡고 있다"면서 고마움을 표시했다.
배재영 동장은 또 " 새벽시간인데도 불구하고 새마을 청소에 참여해 주신데 대해 감사를 드린다"며 " "도민체전 성공기원이기보다 평소 우리 양포주민들이 쾌적한 환경 속에서 건전하고 건강한 정신으로 생활하기 위해서는 우리가 살고 있는 주변 정리와 청소는 당연한 일"이라고 강조하고 " 앞으로도 함께하신 자생단체 회원 여러분깨서는 앞장서서 양포동 지역의 환경개선에 앞장서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서 일주 취재본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