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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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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인 지난 2일 구미시 양포동 사무소(동장 배재영)가 제 67회 식목일 기념 나무심기 행사를 갖고 나눠주기 대상묘목인 연산홍, 매실, 자두 나무등 총 600여본을 지역주민 300여명에게 배부했다.
이날 시병연 양포동 사무소 주무관은 나무에 달라붙어 있는 흙이 차안에 떨어질 것을 우려하고, 포장용 비닐까지 배부해 주민들로부터 찬사를 얻었다.
한편 배재영 동장은 "나무 나눠주기 행사를 통해 식목일의 의미를 되살리고, 집과 주변에 나무를 심고 가꿔달라"고 당부하고 " 자라나는 나무처럼 양포동 주민들의 행복 역시 무럭무럭 자라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서 일주 취재본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