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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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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회, 금학여성대학총동문회, 그리고 동구미포타리 임원들이 3일 오후 김석호 선거사무소를 방문하고 지지선언을 했다고 김후보측이 밝혔다. 특히, 구미회는 회원 및 한상중회장을 비롯한 신광도, 박재용, 김만수씨등 고문단, 박정학, 손두섭, 장병기, 김종혜씨등 역대 회장단, 한상중, 강신웅, 김창기, 김학무, 최팔석씨 등 회장단, 최영환, 김영호씨등 임원진, 길상진, 최송모, 주용진, 강상조, 김병철, 황보진호, 박중용, 이관순씨등 회원, 강상복, 최태교, 이준호, 우남수씨등 사무국 대표 26명이 직접 방문하고, ‘잃어버린 구미의 자존심을 살리자’며 김석호후보 지지를 선언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