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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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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선거가 시작된 지난 달 29일부터 공식 선거운동에 돌입한 경북도의원 구미제1선거구(선주원남동, 도량동) 무소속 김낙관 후보가 연일 유세를 통해 근로자와 서민이 행복한 세상을 만들겠다고 역설하고 나섰다.
김후보는 "1%의 특권층을 위해 99%가 고통을 겪어야 하는 세상을 살아가는 서민과 근로자 여러분들을 대변하는 후보가 되겠다"고 밝히고, "서민과 근로자가 고통에서 다소나마 빠져나오실수 있도록 전면 무상급식 실시와 전면 보육시대 개막을 위해 젊은 힘을 쏟아붙겠다"고 밝혔다.
김후보는 특히 " 공명정대한 정책 선거로 가야 할 보궐선거가 불법으로 얼룩진 진흙탕 선거로 가고 있다"고 주장하면서 " 서민과 근로자 여러분께서 지혜롭고 현명한 선택을 해 달라"고 호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