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경북문화신문 |
|
박근혜 새누리당 선대위원장이 5일 칠곡군을 방문했다.
4..11 총선에서 박근혜 대표의 칠곡 방문은 3월 23일에 이은 두 번째로 박빙양상을 보이고 있는 고령, 성주, 칠곡 국회의원 선거에서 새누리당 이완영 후보에게 힘을 실어 주기 위한 것으로 풀이된다.
 |
▶이완영 후보 |
“중앙정부에서 지난 30년 동안 노동정책전문가로 열심히 일해온 이완영 후보는 아주 든든한 일꾼으로 고향을 발전시켜 보겠다는 뜻을 품고 새누리당의 후보가 되었다.”는 박 위원장은 “이번 공천 과정에서 우여곡절이 있어, 어려움이 있었지만 이인기 의원이 정말 어려운 결단으로 큰 힘을 보태주고 있다.”며“이완영 후보가 꼭 당선이 되어 고령·성주·칠곡의 발전을 위해서, 고향발전을 위해서, 나라발전을 위해서 큰일을 할 수 있도록 여러분께서 도와 달라.”고 말했다.
이어 “새누리당의 이념은 민생이며 우리가 꿈꾸는 대한민국을 만들려면 더 큰 미래로 나아가야 한다.” 며“지금 정치권에서 불법 사찰 문제로 서로 비방하고 있는데 정치권에서는 이 문제를 특검에 맡겨두고 이런 일이 재발되지 않도록 근본 대책 확실히 만들고 민생에 집중하는 게 정도라고 생각한다.”고 야당에 제안했다.
최경환 새누리당 경북도당 위원장, 정해걸 새누리당 경북선거대책본부장, 심학봉 구미 갑 국회의원 후보 등 1500여명이 왜관역 앞 광장을 가득 메웠다.
 |
▶이인기 의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