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1 총선 전 마지막 주말인 7일 구미 갑 국회의원 후보들은 금오산 일대를 집중 공략했다.
오후 2시 금오산 분수광장에서 유세활동을 펼친 새누리당 심학봉 후보는 “지식경제부 근무 시절 4개 법안을 입법하는 등 국회의원 초선이 하는 일 등을 이미 경험했다.”며“당선되면 제일먼저 1공단에 대학, 연구소 등을 유치해 1공단을 새롭게 변화시키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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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 심학봉 후보 |
이에 앞서 친박 연합 김석호 후보는 금오산 사거리 일대에서 선거운동원 전원의 큰 절로 유세활동을 펼친 후 금오산 분수광장으로 이동해 유세활동을 이어갔다.
김석호 후보는 이 날 보도 자료를 통해 “ 구미역 앞 택시 승강장을 비롯하여, 공단본부 앞 양편 택시 승강장, 순천향병원 앞 택시 승강장 등에 기사휴게실과 화장실을 갖춘 택시 승강장을 만들어, 택시기사들의 편안한 휴식은 물론 택시이용객의 편의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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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박연합 김석호 후보 |
또 “수십 년 된 공단본부 앞 간이 버스터미널을 새로운 건물로 신축하고 화장실을 갖추겠다.”면서“시외버스 간이 주차장마저 갖춰져 있지 않은 순천향병원 앞 간이 버스터미널 역시 새롭게 건축물을 세워 주민여러분들의 불편을 최소화 하겠다”고 밝혔다.
민주통합당 안장환 후보는 같은 시간 금오 랜드 앞에서 새누리당 심판론을 호소하며 유세활동을 펼쳤다.
“20년 동안 구미가 지금의 새누리당 후보를 선택해서 구미가 나아진 것이 무엇이 있냐?”며 되물은 안장환 후보는 “잘못된 정치와는 단절하고 국민들을 행복과 미래를 책임지는 민주통합당 후보를 당선시켜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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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통합당 안장환 후보 |
통합민주당 구민회 후보도 같은 시간 금오산 일대를 돌며 “비정규직법 폐기, 한-미 FTA폐기와 친환경 무상급식, 재벌개혁 및 중소기업 안정화 등”을 강조하며 유세활동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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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진보당 구민회 후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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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영수 경북척수장애인협회 회장(사진 좌)과 함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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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소속 김성식 후보 |
<경북도의원 보궐선거 구미 1선거구도 잊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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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소속 김낙관 후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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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 이태식 후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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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 진보당 김임곤 후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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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소속 신상길 후보 |
골프장 경비원을 폭행한 김태환 의원은 ‘사회적 물의’로 공천 배제 대상인데 밀실 공천한 새누리당은 구미시민의 심판을 받을것입니다. 김연호 후보가 새로운 구미!! 미래의 구미 정치를 깨끗하고 힘차게 바꾸어 갈것이라 생각합니다. 김연호 파이팅!!
04/08 11:02 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