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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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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 국회의원 심학봉 후보는 선거일을 3일 남겨둔 마지막 주말, 새벽 거리인사를 시작으로 금오산․재래시장․대형마트․구미역 등을 순회하면서 대규모 세몰이 유세, 차량 순회 연설과 함께 위대한 구미시민이 행복한 시대를 열기 위해 종주했다고 밝혔다.
이날 새벽 조기축구회 방문 일정을 시작으로 거리유세와 박정희체육관 주차장에서 열린 부활절 연합예배에 참석하는 것을 시작으로 압승의 굳은 의지를 표출하고 동시에 부동층 공략과 함께 막판 세몰이에 주력한 심 후보는 금오산과 구미역으로 이어지는 릴레이 유세를 통해 “저는 이미 지식경제부 근무 시절 4개 법안을 입법하는 등 국회의원 초선의 역할을 경험했고, 당선되면 대학, 연구소 등의 유치를 통해 1공단을 새롭게 변화시키는 능력 있는 국회의원이 되겠다”는 구미시민과의 약속과 함께 “박근혜 대표와 함께 구미에서 두 번째 대통령이 반드시 탄생하는데 선봉장에 서겠다”며 압도적인 지지를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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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공대 류혁 전 총학생회 회장 |
특히, 찬조연설자로 나선 금오공대 총학생회 류혁 (전)회장과 이인식 (현)회장은 “청년 실업, 학자금 관련 등 총제적 청년문화를 개선하고 변화시킬 수 있는 적임자는 심학봉 후보 뿐”이라고 호소해 유권자들의 박수와 환호를 이끌어 냈으며, 청년들의 투표 참여율을 높이기 위해 최대한 많은 젊은이들과의 만남을 가져왔던 심 후보에게 큰 힘을 실어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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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공대 이인식 총학생회 회장 |
한편, 지난 7일 유세에는 박근혜 위원장과 함께 새누리당 비상대책위원회를 이끌고 있는 조현정 비대위원과 새누리당 비례대표 후보인 민병주 전문위원(국가과학기술위원회), 강은희 회장(IT여성기업인협회 )등이 구미를 찾아 심 후보와 함께 유세 현장을 돌며 막판 세몰이에 힘을 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