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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공대 전-현직 총학생회장 '청년 실업-학자금 해결 최적임자 심학봉' 지지 찬조 연설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2년 04월 08일
심학봉 후보 ' 이미 대세는 확정적,구미시민이 행복한 시대- 박근혜 대통령 시대 열겠다'
ⓒ 경북문화신문

새누리당 국회의원 심학봉 후보는 선거일을 3일 남겨둔 마지막 주말, 새벽 거리인사를 시작으로 금오산․재래시장․대형마트․구미역 등을 순회하면서 대규모 세몰이 유세, 차량 순회 연설과 함께 위대한 구미시민이 행복한 시대를 열기 위해 종주했다고 밝혔다.


이날 새벽 조기축구회 방문 일정을 시작으로 거리유세와 박정희체육관 주차장에서 열린 부활절 연합예배에 참석하는 것을 시작으로 압승의 굳은 의지를 표출하고 동시에 부동층 공략과 함께 막판 세몰이에 주력한 심 후보는 금오산과 구미역으로 이어지는 릴레이 유세를 통해 “저는 이미 지식경제부 근무 시절 4개 법안을 입법하는 등 국회의원 초선의 역할을 경험했고, 당선되면 대학, 연구소 등의 유치를 통해 1공단을 새롭게 변화시키는 능력 있는 국회의원이 되겠다”는 구미시민과의 약속과 함께 “박근혜 대표와 함께 구미에서 두 번째 대통령이 반드시 탄생하는데 선봉장에 서겠다”며 압도적인 지지를 호소했다.












  금오공대 류혁 전 총학생회 회장


특히, 찬조연설자로 나선 금오공대 총학생회 류혁 (전)회장과 이인식 (현)회장은 “청년 실업, 학자금 관련 등 총제적 청년문화를 개선하고 변화시킬 수 있는 적임자는 심학봉 후보 뿐”이라고 호소해 유권자들의 박수와 환호를 이끌어 냈으며, 청년들의 투표 참여율을 높이기 위해 최대한 많은 젊은이들과의 만남을 가져왔던 심 후보에게 큰 힘을 실어줬다.












  ▶금오공대 이인식 총학생회 회장


한편, 지난 7일 유세에는 박근혜 위원장과 함께 새누리당 비상대책위원회를 이끌고 있는 조현정 비대위원과 새누리당 비례대표 후보인 민병주 전문위원(국가과학기술위원회), 강은희 회장(IT여성기업인협회 )등이 구미를 찾아 심 후보와 함께 유세 현장을 돌며 막판 세몰이에 힘을 실었다.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2년 04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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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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